《전국도대항군중체육대회-2026》 결승경기와
《2026년 봄 전국체육축전》 페막식 진행
《전국도대항군중체육대회-2026》 결승경기와 《2026년 봄 전국체육축전》 페막식이 23일
국가체육지도위원회 부위원장인 내각부총리 겸 국가계획위원회 위원장 박정근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최창학동지,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들, 관계부문 일군들, 체육인들, 전국도대항군중체육대회 참가자들, 평양시민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먼저 《전국도대항군중체육대회-2026》 결승경기가 진행되였다.
발목매고 달리기, 이어달리기를 비롯한 종목들의 결승경기에서 선수들은 대중체육활동을 활발히 벌려오는 과정에 련마한 체육기술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바줄당기기결승경기가 평양시팀과 평안북도팀사이에 진행되였다.
경기에서는 평양시팀이 영예의 우승을 쟁취하였다.
이어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2026년 봄 전국체육축전》 종목별경기순위와 《전국도대항군중체육대회-2026》 도별종합순위 등이 발표되였으며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단체와 선수들에게 순회우승컵과 새 기록메달이 수여되고 해당한 시상이 있었다.
체육상 김일국동지가 《2026년 봄 전국체육축전》 페막을 선언하였다.
이번 《2026년 봄 전국체육축전》에서는 력기, 사격, 륙상을 비롯한 여러 종목에서 30명의 선수들이 공화국 새 기록을 수립하였으며 《전국도대항군중체육대회-2026》에서는 평양시가 종합 1위를, 함경남도가 2위를, 황해북도가 3위를 하였다.
《2026년 봄 전국체육축전》은 전문체육기술과 군중체육을 더욱 발전시키고 전면적국가부흥을 앞당기기 위한 전인민적총진군에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을 더해주는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