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주온실종합농장에 수백t의 영양액비료를 생산하여 보내주었다
순천화학련합기업소에서
《전국도처에 마련해놓은 축산기지와 양어기지, 온실과 버섯생산기지들에서 생산을 정상화하여 인민들이 덕을 보게 하여야 합니다.》
순천화학련합기업소 영양액비료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지난 1.4분기간 수백t의 영양액비료를 생산하여 신의주온실종합농장에 보내줌으로써 준공후 첫해부터 온실남새생산에서 자랑찬 결실을 안아올 일념 안고 분발해나선 이곳 근로자들의 투쟁을 적극 고무하였다.
생산2, 4작업반의 로동자들은 기술자들과 창조적지혜를 합쳐 설비들을 대담하게 개조함으로써 영양액비료의 생산성을 훨씬 제고하였다.
생산1, 3작업반의 종업원들은 교대호상간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려 생산원가를 낮추기 위한 투쟁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었다.
증기보장과 공기압송에 의한 원료운반을 책임진 전기보이라작업반의 로동자들도 설비들의 운영에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집체적지혜로 풀어나가면서 영양액비료생산을 늘이는데 적극 기여하였다.
지금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의 수경온실들에서는 순천의 로동계급이 보내준 영양액비료로 하여 각종 열매남새와 잎남새, 기능성남새들이 푸르싱싱 자라고있다.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지난 1.4분기간 이룩한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더 높은 증산목표를 세우고 신의주온실종합농장과 강동종합온실농장에 보내줄 영양액비료생산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본사기자 서남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