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력사적인 인도네시아방문 61돐에 즈음하여 인도네시아에서 기념행사들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력사적인 인도네시아방문 61돐에 즈음하여 김일성화사적표식비에 대한 해설과 업적토론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인터네트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등 기념행사들이 9일부터 20일까지의 기간에 인도네시아에서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인도네시아 외무성, 국가연구혁신위원회, 다양성당 전국지도리사회, 인도네시아조선친선문화교류협회, 주체연구회, 보고르식물원을 비롯한 정부, 정당, 단체, 기관의 인사들과 이 나라 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 림시대리대사,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보고르식물원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담은 영상사진문헌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 그리고 절세위인들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우리 나라를 소개하는 도서, 화첩들, 사회주의조선의 눈부신 발전모습과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보여주는 사진들, 김일성화사적표식비 등을 돌아보았다.
또한 어버이수령님의 력사적인 인도네시아방문을 수록한 영화와 우리 조국의 아름다운 현실, 어린이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을 보여주는 편집물들을 감상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발언자들은 김일성주석의 인도네시아방문은 두 나라 친선관계발전의 전환점으로 된다고 하면서 수카르노대통령이 주석께 아름다운 김일성화를 올린것은 령도자들사이의 친분과 뉴대가 얼마나 따뜻하고 강렬하였는가를 증명한다고 언급하였다.
수카르노대통령과 김일성주석, 김정일령도자의 상봉은 두 나라사이의 진정한 친선의 상징이다, 조선이 선대수령들께서 마련해놓으신 쌍무관계기초를 매우 소중히 여기고있는데 대해 감동하게 된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조선이 복잡다단한 현 국제정세속에서도 자주적발전을 이룩하고있는것은 일관하고 명백한 정치로선을 고수해나가기때문이다, 오늘날 조선의 국위와 발전상이 곧 주체이다고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정부와 인민은 자주적이며 정의로운 조선의 주권과 인민들을 존중한다, 친선적인 조선에 대한 인도네시아의 립장은 변하지 않으며 끝나지도 않을것이다고 그들은 피력하였다.
그들은 조선과의 관계를 변함없이 발전시켜나가려는것은 인도네시아정부의 확고한 의지이라고 하면서 평등과 호상존중, 호상리익과 평화, 미래에 대한 공동의 념원에 맞게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강화발전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