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와 자연재해
인디아의 케랄라주에 있는 폭죽제조시설에서 21일 폭발사고가 발생하였다.사고로 13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이 부상을 입었다.
폭발사고가 일어날 당시 시설안에서는 약 40명의 로동자가 일하고있었다.폭발이 너무 강력하여 주변지역 주민들은 지진이 일어난것으로 착각할 정도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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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동남부지역에서 최근 들불피해를 입고있다.
지속되는 가물과 강한 바람에 의해 들불이 급속히 퍼져 22일현재 죠지아주에서만도 약 80㎢의 면적이 불탔으며 수십채의 살림집이 파괴되고 많은 주민들이 소개되였다.플로리다주의 100여곳에서 들불이 번지고있는데 이것은 수십년래 가장 혹심한것이라고 한다.들불연기가 주요도시들의 상공을 뒤덮으면서 대기오염이 초래되고있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