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과 형태가 변하는 새로운 재료 개발
어느한 나라의 연구집단이 카멜레온과 뱀 등을 모방하여 색과 형태가 변하는 새로운 재료를 개발하였다.
카멜레온의 피부속에는 규칙적으로 배렬되여있는 수많은 나노립자가 있다.카멜레온의 피부가 이완 혹은 수축될 때 이 나노립자들사이의 간격에는 변화가 생기며 그로부터 빛의 반사효과가 달라져 육안으로 볼수 있는 색갈이 변화된다.
이러한 특징에 근거하여 연구사들은 카멜레온피부의 나노구조와 류사한 박막재료를 만들어냈다.특정한 용매기체속에서 이 박막재료의 로출시간을 조절하면 각이한 색변화를 실현할수 있다.
동시에 연구사들은 뱀과 지렁이의 운동방식을 모방하여 이 재료를 움직이게 하였다.용매기체와 재료자체의 두께가 일정한 조건에 부합되면 이 재료는 색과 형태가 변하는 두가지 성능을 가지게 된다.
연구책임자는 색과 형태가 변하는 두가지 지능성능을 하나의 재료에 집성한것이 이 연구의 큰 성과라고 밝혔다.앞으로 이러한 개념으로 설계된 새로운 재료는 특수한 로보트에 응용될 전망이라고 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