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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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6일 일요일 5면 [사진있음]

청춘들의 위훈을 전하는 한폭의 그림앞에서



조국의 방방곡곡에 시대의 기념비적건축물들을 일떠세워가는 미더운 청년건설자들의 위훈을 전하는 유화 《전위거리의 창조자들》.

당과 조국의 부름에 물불을 가리지 않는 우리 청춘들의 드높은 열정과 용맹이 화폭에 어려있다.

수도의 면모를 더욱 웅장화려하게 하는 전위거리건설장에서 조선청년의 영웅적기개와 담력은 남김없이 과시되였다.하기에 고층, 초고층살림집들을 짧은 기간에 일떠세우고 그 모습을 굽어보는 청년건설자들의 얼굴마다에 희열과 랑만이 넘치고있다.

어찌 살림집만이랴.백두대지에 발전소를 일떠세우고 나라의 서부국경지역에 대농장도시를 건설한 우리의 미더운 청춘들이다.

청춘의 자서전에 애국의 자욱, 창조의 위훈을 새겨가는 우리 청년전위들에 의하여 조국의 부강번영은 더욱 앞당겨지리니.

우리의 자랑스러운 청년건설자들은 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간직하고 화성지구 5단계 건설장에서도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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