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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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6일 일요일 5면

기술의 안내자, 발전의 지름길-《자강력》

열성독자, 단골손님은 누가 되여야 하는가


한개 단위를 책임진 일군은 누구보다 바쁘다.자기 사업외에 다른데 신경을 쓰기가 힘들다.

하지만 《자강력》싸이트운영자들이 열성독자, 단골손님으로 우리에게 제일먼저 소개한 상흥건재생산사업소 소장 전영미동무의 견해는 달랐다.

《바쁠수록, 일감이 많을수록 〈자강력〉을 더 펼쳐보게 되는데 실지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그는 이야기를 계속하였다.

《자강력》싸이트에 가입하기 전에는 수요자를 찾는데만도 정말 품이 들었다.이 싸이트가 개설되였을 때 흥미를 가지고 가입하였다.여기에 사업소도 소개하고 제품들도 소개하니 많은 수요자들과 신속히 련계를 맺을수 있었다.제품의 다양성과 질적지표들에 대한 엄정한 평가를 받으니 좋았고 실지 필요하고 수요가 높은 제품은 물론 사람들의 요구수준을 만족시키지 못하는 제품들에 대해서도 제때에 알게 되니 좋았다.저도 모르게 《자강력》의 열성독자가 되였다.그 과정에 많은것을 배우게 되였고 일군으로서 사업소의 기술개건과 제품갱신도 확신성있게 주도할수 있었다.

《결국 생산은 활성화되고 원가는 낮아졌으며 순리익은 늘어나게 되였습니다.이제는 완전히 〈자강력〉의 단골손님이 되여버렸습니다.》

그러니 명백하지 않은가.일이 바쁘고 일감이 많을수록 과학기술에 의거해야 한다.그 좋은 방도의 하나가 바로 새 기술을 안내해주고 새 기술제품개발의 지름길을 알려주는 《자강력》을 길동무로 삼는것이다.

《자강력》의 열성독자, 단골손님은 일군들이 되여야 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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