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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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6일 일요일 5면

새 도서들이 나왔다


문학예술출판사에서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에 적극 이바지하는 많은 도서들을 출판하였다.

출판사에서는 당 제9차대회에 즈음하여 노래집 《우리 당 영원히 따르리》와 시집 《당에 드리는 찬가》를 내놓았다.작품집에는 우리 당의 불멸의 업적을 사상예술적으로 훌륭히 형상한 가요들과 시작품들이 수록되여있다.표지장정으로부터 가요와 시작품선정에 이르기까지 작품집을 내용이 있으면서도 특색있게 편집함으로써 응당한 품위를 보장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폭넓게 생활적으로 체득하는데 이바지하는 총서 《불멸의 향도》의 여러 장편소설이 증보판으로 나왔다.

시대정신이 맥박치고 풍부한 서정과 기름진 성격형상들이 차넘치는 시집과 단편소설집도 출판되였다.시집 《나에겐 병사시절이 있다》, 《소박한 생각》과 단편소설집 《따스한 바다》에는 격동적인 현실과 전형적인 생활, 시대의 주도적인 사상감정이 진실하게 반영되였다.

출판사에서는 평론집 《작가의 사색과 창조의 세계》를 비롯하여 창작실천에서 제기되는 의의있는 문제들에 해답을 주는 도서들도 내놓았다.

새로 나온 도서들가운데는 장편실화 《운명의 피줄》도 있으며 고전소설과 학생소년들속에서 인기가 높은 그림책들도 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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