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우크라이나가 테로적본성을 드러내고있다고 단죄
로씨야대통령공보관 드미뜨리 뻬스꼬브가 22일 TV방송에 출연하여 우크라이나당국이 테로적본성을 드러내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는 로씨야의 평화적인 대상들, 민간하부구조대상들에 대한 우크라이나군의 공격이 바로 로씨야가 직면하고있는 테로위협이라고 말하였다.
로씨야에 있어서 중요한것은 자기의 리익을 보장하고 특수군사작전초기에 내세운 목표들을 달성하는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그렇게 되면 로씨야를 우크라이나당국의 테로행위로부터 보호할수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