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가방공장창립 10돐 기념보고회 진행
평양가방공장창립 10돐 기념보고회가 26일에 진행되였다.
평양시당위원회 비서 김광수동지, 공장의 일군들, 종업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평양가방공장 지배인 김성희동지가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공장이 걸어온 지난 10년간은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는 어머니당의 숭고한 사랑과 현명한 령도로 수놓아진 나날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2017년 1월 공장을 찾으신
그는 지난 기간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질높은 가방을 더 많이 만들데 대한 당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해마다 맡겨진 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해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오늘 공장앞에는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힘있게 벌려 공장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고 생산에서 더 큰 혁신을 일으켜야 할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공장의 일군들이 사업을 과학적으로 예견성있게, 실리있게 진행하는 기풍을 확립하며 힘있는 정치사업으로 대중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켜 공장안에 생산적앙양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게 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당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어려있는 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깊이 간직하고 자식에게 메워줄 책가방을 만드는 심정으로 하나하나의 제품마다에 정성을 기울이며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더 높이 울려갈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후대들을 끝없이 위하는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