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위력한 청년대군을 가진 우리 당과 국가의 전도는 끝없이 양양하다
우리 당과 인민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가 진행되게 된다.
이번 대회는 당중앙의 사상과 로선, 정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해 한사람같이 분기한 온 나라 청년들의 전진기세를 배가하며 조선청년운동발전의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다.
애국청년들의 힘있는 조직체인 청년동맹이 줄기찬 계승과 발전의 장장 80돌기 년륜을 아로새긴 뜻깊은 올해의 봄계절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가 열리는것으로 하여 수백만 청년들의 진감력은 더욱 거세차게 분출하고있다.젊은 수호자, 청년혁신자들의 모습이 시대의 별처럼 빛나는 수많은 초소와 일터들은 류다른 환희와 격동에 충만되여있고 온 나라 인민들은 내 조국의 자랑이고 미래인 청년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격려를 보내고있다.
세상에는 나라마다 청년들이 있지만 우리 나라에서처럼 당과 국가, 인민의 각별한 관심과 배려속에 청년들의 대회합이 성대히 소집되고 하늘에 닿은 청년들의 기개와 정열이 조국의 무한대한 힘으로 승화되는 강위력한 나라는 없다.
조선청년, 이 부름에는 한 나라의 젊은 세대에 대한 범상한 의미가 아니라 이 세상 가장 값높은 청춘의 존엄과 명예, 그 누구도 견줄수 없는 강인함과 숭고함, 위대함이 응축되여있다.
우리 공화국의 무한대한 국력
슬기롭고 용감한 애국청년대군은
《청년들의 튼튼한 성장은 우리 당이 오늘의 투쟁에서 이룩하고자 하는 국가발전핵심목표의 하나이며 미래에로 가는 큰걸음입니다.》
력사무대에 국가가 출현한 때로부터 장구한 세월이 흘렀다.힘의 강약에 의하여 수많은 국가들이 출몰하였던 인류력사는 각이한 국력론들의 검증과정이라고도 말할수 있다.경제력과 군사력을 국력의 기본요소로 보는 견해는 보편적이였고 다소 국민들의 정신상태와 사기를 국력의 인자로 보는 경우도 있었다.무엇을 국력의 척도로 보는가, 국가번영의 기반을 어디에 두는가 하는것은 매 나라의 운명개척과 장래발전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
조선혁명은 탁월한
새세대 청년들이 혁명과 건설에서 전위대적역할을 훌륭히 담당하여온 자랑스러운 전통과 애국으로 단결된 청년들의 무진한 힘으로 건국초유의 대업들을 가장 빨리, 완전무결하게 수행해야 하는 전면적인 변혁시대의 요구를 깊이 통찰하신
강한 군사력과 발전된 경제력, 풍요한 물질적자원을 비롯하여 국력을 좌우하는 요소에는 여러가지가 있다.그러나 이 모든것우에 그것을 끊임없이 창조하는 인민대중의 힘이 있다.그 힘은 순수 산수적인 결합이 아니라 의식화, 조직화된 무궁무진한 힘을 의미한다.광범한 대중을 교양개조하여 당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우는 대중적정치조직들중에서 새것에 대한 탐구열이 강렬하고 두려움을 모르는 용감성이 체질화된 청년들의 정치조직만큼 활력있고 규률성이 강한 조직체는 없다.
청년동맹의 강철같은 전투력이 우리 국력의 한 부분이라는
세계에는 강국이라고 자처하는 나라들도 있지만 자기 당, 자기 국가에 무한히 충실한 청년대군의 조직력과 단결력, 전투력이 국력의 한 부분을 당당히 차지하는 무진막강한 나라, 전도양양한 국가는 단 하나
조선청년들은 자주적권리와 존엄이 믿음직하게 수호되는 우리 국가의 강대성의 상징이다.
강대한 국가의 존위는 그 누가 선사하는것이 아니며 오직 자기 인민의 힘으로 지키고 빛내여야 한다.국익수호, 국위선양의 전초에 정의감이 강하고 용맹무쌍한 청년대군이 억척같이 서있는 국가는 존엄의 천년성새로 위용떨치게 된다.
오늘 우리의 미덥고 끌끌한 청년들은 총대를 굳게 틀어잡고 천리방선의 전호마다에서 잠들지 않는 조국의 눈이 되여 나서자란 이 땅을 금성철벽으로 지켜가고있다.다른 나라 청년들은 금전욕에 환장하여 신성한 조국수호의 사명우에 일개인의 리익을 올려놓지만 우리 조선의 장한 청년들은 그 어떤 보수도 바람이 없이 결사의 각오로 조국수호의 성새를 이루고있다.
조선청년들은 전면적부흥의 새시대를 개척하고 떠메고나가는 우리 국가의 믿음직한 주력군이다.
진취성과 용감성은 청년들의 특질이다.지칠줄 모르는 힘과 열정으로 산악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청년들의 과감한 투쟁력을 하나로 모으면 정복하지 못할 요새, 이루지 못할 대업이란 있을수 없다.
성스러운 추억은 더없는 긍지와 배가된 힘을 주고 밝은 래일을 확신케 한다.지금으로부터 5년전 당과 인민의 커다란 기대가 실린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이라는 새로운 명칭을 받아안고 더욱 앙양된 우리 청년들은 특유의 진취성과 용감성으로 새 변혁시대를 힘있게 떠밀었다.수도의 전위거리와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을 비롯한 본보기적창조물들을 련속 일떠세우며 위훈과 기적의 자리길을 새겨온 청년들은 용감한 새시대 개척자들, 창조와 건설의 전위대라는 당중앙의 값높은 평가속에 시대의 단상에 올라섰다.
지난 5년간의 제일 귀중하고 의의있는 성과는 이 땅의 청년들이 당중앙의 사상과 로선은 가장 정당하고 과학적인 실천강령이라는 신조,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무엇이든지 모두 해낼수 있다는 자신심을 백배한것이다.이는 사회주의건설의 더 높은 발전단계를 향하여 매진하는 우리 당과 국가에 있어 무궁무진한 힘으로 되고있다.
새시대는 온 나라가 그대로 청춘대학교정으로 되고있다.진보와 혁신이 일어나는 초소와 일터마다에서는 청년돌격대들과 청년인재들이 맹활약하고있다.불가능과 침체, 패배주의를 짓부시며 거폭적인 변천이 이룩되는 사회주의건설의 최전구들에서 주역을 담당한 청년들은 나날이 억세게 성장하고있다.
해가 갈수록 더욱 고조되는 청년들의 탄원열풍은 나라의 어려움을 자기의 아픔으로 여기고 가장 어렵고 힘든 곳에 참된 인생의 좌표를 세울줄 아는 새시대 청년들의 애국충의심에 무한한 원천을 두고있다.
오늘 향락주의의 탁류에 오염된 세계의 많은 청년들은 하늘은 어데 가나 다 푸른것이며 돈을 벌수 있는 곳이 조국이라는 궤변을 꺼리낌없이 내뱉으며 태를 묻은 고향을 등지고 조국을 버리고있다.조선청년들이 탄광과 농촌, 건설장, 두메산골의 작은 분교들로 앞다투어 탄원하고있는것은 조국의 큰짐을 덜어드리고 사회와 집단을 위해 헌신하는것을 청춘의 보람으로 여기는 고결한 인생관의 발현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청년들의 강용한 보무에서 영원한 젊음으로 약동하는 내 조국의 기상을 벅차게 안아보고있으며 애국청년의 대부대를 키운 어머니당에 대한 고마움을 금치 못하고있다.
새것에 민감하고 진취력이 강한 청년들이 어떤 길을 걷고 어떤 모습이 되는가 하는것은 그들을 어디로 인도하고 어떻게 교양하는가에 기인된다.지배계급과 제국주의자들이 저지른 가장 큰 죄악의 하나는 혈기왕성한 젊은 세대를 기만하여 값눅은 희생물로 리용하고 그들을 부패변질시켜 사회의 우환거리로 전락시킨것이다.자본주의사회에서 의연 청년들의 피땀은 자본가의 치부의 밑거름, 전쟁기계의 윤활유에 불과하다.
사회의 꽃인 청년들이 옳바른 세계관을 가지고 값높은 삶과 명예를 빛내이자면 이끌어주고 다듬어주며 내세워주고 키워주는 은혜로운 품이 있어야 한다.탁월한
지금 당을 굳게 믿고 따르는 우리 청년들의 열망은 그 어느때보다 강렬하다.그것은 천하제일의 위인이신
백두대지에서 수도 평양과 조국의 서북변, 다시 수도에로, 이것은 우리 청년들이 성실한 땀을 바치면서 활기찬 발걸음으로 련련히 이어온 값높은 공훈과 명예의 자리길이다.
청년들을 새시대 변혁투쟁의 각 방면을 포괄하는 거창한 실천과정을 통하여 투철한 혁명정신, 비상한 창조력을 겸비한 국가번영의 믿음직한 전위대로 튼튼히 키우신것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의 오늘과 래일을 다같이 책임지신
지난 1월 2일 공화국기와 청년동맹기가 숲을 이루었던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승승장구하는 혁명, 전진발전하는 국가, 약동하는 사회에는 견실하고 기백넘친 젊은 전위대오가 있기마련이다.청년들이 들끓는다는것은 나라가 흥한다는것이다.땅속의 자원은 캐낼수록 줄어들지만 청년들을 자기 발전의 무한한 자원으로 여기는 국가의 힘은 기하급수적으로 커지게 된다.
애국으로 더 굳게 단결된 젊은 주력군이 발산하는 강위력한 힘, 바로 여기에 그 어느 나라도 따를수 없는 우리 국가의 현격한 발전상이 있고 그 무엇으로써도 헤아릴수 없는 우리 국력의 무한대한 종심이 있다.
성스러운 계승의 보무를 더 힘차게 내짚자
믿음직한 계승자들의 대부대가 있어 우리 혁명의 백년대계는 굳건히 담보되여있다.
《대를 이어 수행되는 혁명위업은 청년동맹과 청년들에게 의연 중대한 사명을 부여하고있으며 년년이 이어온 계승의 보무는 계속되여야 합니다.》
청년문제는 혁명의 당면문제인 동시에 전망적인 문제이다.청년들의 두어깨에는 오늘의 투쟁에서 젊은 주력부대라는 무거운 책임감과 오늘보다 더 아름답고 륭성할 래일의 주인공이라는 숭고한 사명감이 함께 짊어져있다.
청년들의 모습은 미래를 내다보는 창문과 같다.《천리길 끝난 곳에 만리길 또 있어라》라는 노래의 구절도 있듯이 출범은 있어도 중도반단이란 없는 혁명의 장로에 계승자들의 힘찬 보무는 끊임없이 이어져야 한다.
지난 세기 한 정치가는 사태가 어떻게 발전하든지간에 시간이 지나가면 새세대들의 관심은 우리의 사회주의공적과 승리에로 돌려질것이며 자기
설사 다른 사업은 후날에 보충할수 있지만 청년문제에서 다음이란 있을수 없다.전쟁으로 인한 페허는 복구할수 있어도 청년들의 정신상태가 페허가 되면 그 후과를 만회할수 없는것이다.새세대들을 훌륭히 키워 만년대계의 기초를 튼튼히 다지는 중차대한 혁명사업에서는 현재형만 있을뿐 완료란 있어서는 안된다.
견실한 사상정신적풍모와 건장한 육체, 높은 지적능력이 배양된 청년세대가 지속적으로 준비되는 혁명은 승승장구하고 영원한 젊음으로 약동한다.이것은 움직일수 없는 혁명의 발전법칙이다.
우리 청년들은 가장 성스러운 주체혁명의 계승자, 가장
청년문제는 곧 당의 존망과 관련되는 근본문제이다.당이 혁명의 전위대라면 청년조직은 당에 충직한 전위대이다.투쟁속에 세대는 바뀌고 당대렬은 젊은 청년들에 의하여 계속 보충되는것만큼 당의 전투력과 불패성, 장래성은 새세대들이 어떻게 준비되는가에 따라 좌우된다.
육체적성장은 반드시 정신도덕적성장과 병행되여야 하며 정치사상적수양은 지식배양보다 선행되여야 한다.새세대들이 자기가 누구인지를 알고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자각할 때 애국적이며 혁명적인 전위투사로 자라나는 법이며 그런 계승자들에게는 혁명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것이다.
우리 청년들은 조선로동당의 품에 운명의 닻을 내리고 당의 사상과 령도에 끝없이 충실한 젊은 혁명전사들이다.
이 땅에 태를 묻은 청년들 누구나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원이 되기를 그처럼 소원하는것은 우리 당이야말로 자신들의 운명도 존엄도 미래도 모두다 지켜주고 빛내여주며 잘난 자식, 못난 자식 차별없이 따사로운 품에 안아 공산주의사회까지 데리고가는 제일로 강의하고 자애깊은
당 제9차대회를 앞두고 성대히 진행되였던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넓은 경기장을 립추의 여지가 없이 뒤덮은 청년들은 한결같이 붉은 수기를 들고 충천한 열정과 기상에 넘쳐 시대의 찬가들을 합창하고
새세대 청년들은 로동당주위에 강철로 뭉치자는 일심충성의 웨침을 터치며 당의 권위를 결사보위했던 전후 사회주의건설시기 청년들처럼, 엄혹했던 시련의 나날에 《당신이 없으면 조국도 없다》는 신념의 노래를 합창하며 당의 령도에 충직하였던 1990년대 청년전위들처럼,
지금 혁명의 주력을 이루고있는 새세대들을 사상정신적풍모에 있어서나 투쟁기풍에 있어서 항일혁명선렬들의 숭고한 높이에 이르게 하자는것은 우리 당이 일관하게 견지하는 중요한 목표이다.
그 이름도 영예로운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의 줄기찬 투쟁이 증명하는것처럼 우리 청년들은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신념의 태를 묻었다.청년들은 누구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길에서 백두산의 청신한 공기를 마시고 혁명열을 더해주는 눈보라도 맞으면서 오늘의 빨찌산투사들로 억세게 단련하고 준비하여야 한다.
백두산정신무장에서 중요한것은 백두산에 올랐던 그 혁명열, 투쟁열이 언제나 식지 않는것이다.몸은 백두산을 내릴수 있어도 마음만은 언제나 백두산을 내리지 말아야 한다.어렵고 힘겨울 때에도 백두의 생눈길을 헤치던 그때를 그려보며 강의한 신념과 의지를 백배로 가다듬어야 한다.
해당 나라의 건전한 발전과 밝은 미래는 청년들의 도덕적풍모에 의해 크게 좌우된다.
우리 나라에서는 청년미풍선구자라는 정깊은 부름과 함께 가사보다 국사를, 개인의 리익보다 집단의 리익을 먼저 생각하고 서로 돕고 이끄는 미덕의 화원이 활짝 펼쳐지고있다.청년들은 고상한 도덕품성과 집단주의정신이 결핍된 사람은 사회주의대가정에서 살 권리가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누구나 청년미풍선구자의 영예를 지니기 위하여 끊임없이 수양하여야 한다.
사회주의에 대한 사랑은 곧 조선청년들의 진정한 조국애이다.가장 우월한 우리식 사회주의를 견결히 옹호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에 헌신하는 길에 청춘의 값높은 삶과 명예가 있다.
사회주의가 밝은 미래를 기약하는 복받은 청춘의 고향집이라면 자본주의는 래일이 없는 불행한 청춘의 온상이다.만일 우리 청년들이 인간의 본성적요구를 참답게 구현하고 실현시켜주는 사회주의국가가 아니라 인간을 황금의 노복, 정신적불구자로 타락시키는 자본주의의 불모지에서 태여났다면 청춘의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피워보지도 못한채 시들어버렸을것이다.
사회주의제도는 애국의 거목들을 무성하게 자래우는 비옥한 토양이다.조국방선을 철벽으로 지켜가는 전초병들과 조국의 슬기, 무적의 힘이 되는 젊은 국방과학전사들, 우리 국기를 세계의 하늘가에 높이 떠올린 체육인들과 기적의 대명사인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이 다름아닌 새시대와 더불어 끊임없이 확대된 사회주의시책과 혜택속에 무럭무럭 자라난 어제날의 소년단원들이였다는 사실은 사회주의조선의 양양한 백년대계를 확연히 실증하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은 사회주의강경보루인 우리 국가에 대한 압살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그러나 사회주의에 대한 애착과 억센 신념, 견결한 반제계급의식을 체질화한 수백만 청년대군이 수호의 성벽을 이루었기에 우리 국가는 필승불패이다.
청년들은 전면적인 변혁시대의 새 주인이다.전면적국가부흥의 창창한 미래는 청년들자신의 슬기와 힘으로 최대한 당겨와야 한다.
당 제9차대회는 인민의 모든 꿈과 숙원을 실현하기 위한 웅대한 구상과 목표를 제시하였다.이는 위훈을 갈망하고 영웅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보다 거창한 활무대를 마련해주고 지난 5년을 릉가하는 새로운 영웅청년신화의 탄생을 예고한것으로 된다.
더욱 빠른 진보로 문명부강한 국가를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의 전렬에 젊은 힘 용솟는 청년대군이 있다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커다란 자랑이다.청년들은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용감한 척후대, 주력부대의 기개와 위용을 백방으로 떨쳐나가야 한다.
청년들과의 사업을 당사업의 한 부분으로 여기고 청년동맹조직들을 적극 내세워주며 동맹조직이 자기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다하도록 힘껏 떠밀어주는것은 각급 당조직들의 중요한 임무이다.
청년들에 대한 관점과 태도는 당과 혁명의 미래에 대한 책임감과 무관심, 락관과 비관을 가르는 시금석이다.당조직들과 일군들은 백사천사가 겹쌓여도 언제나 청년교양문제를 앞자리에 놓고 청년들을 깨끗한 량심과 의리로
청춘은 푸른 꿈의 대명사이다.그 꿈을 짓밟는것처럼 죄악중의 죄악은 없다.언제인가 《만민복지》와 《물질적번영》을 떠드는 어느한 자본주의나라에서는 전염병에 의한 사망자수보다 청소년자살건수가 더 많다는 사실이 알려져 사람들을 경악케 하였었다.수많은 청년들이 앞날에 대한 희망을 스스로 지워버리고 10대의 소년들의 손에 총이 쥐여져 신성한 교정이 사격장으로 화하고있는 오늘의 불우한 세계에서 우리 조선청년들의 앞길에 담보되여있는 청청한 미래야말로 세상에 둘도 없는 복중의 복이다.
미래가 담보된 혁명은 언제나 활기차고 광명한 래일에로 나아가는 인민의 힘은 불가항력이다.
우리 당이 내세운 새 전망목표는 방대하고 전진도상에는 혹독한 도전과 난관들이 가로놓여있지만 당의 혁명위업을 앞장에서 받들고 결사옹위하는 젊은 주력부대가 있기에 마음은 항상 든든하고 새 승리는 확정적이다.
그려만 봐도 가슴벅차다.세월은 흘러 우리 세대가 념원했던 모든 리상과 숙원이 눈부신 현실로 펼쳐진 그때에는 한해한해를 기적과 변혁으로 이름지으며 달음쳐온 오늘의 자욱자욱을 긍지높이 추억할것이며 혁명을 끝까지 해야 할 후세대들에게 계승의 바통을 억세게 넘겨주게 될것이다.
내 나라의 힘이고 미래인 청년들이여!
사랑하는 어머니조선의 륭성번영을 위하여, 성스러운 주체혁명의 승승장구를 위하여, 조선청년의 값높은 삶과 명예를 위하여 더 보무당당히, 더 용감무쌍히 전진 또 전진하자.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곧바로, 힘차게 나아가는 조선청년의 앞길에는 불멸의 영광과 광휘로운 미래만이 있을것이다.
김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