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신뢰심을 다지는 중요한 사업
《우리 인민들이 쓰고살 모든 생산물과 건설물은 마땅히 그 질에 있어서 최상의것이여야 합니다.》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는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의 본보기적실체들이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수 있게 제품의 질을 제고하고 자기 지역의 특성이 살아나는 다양하고 가치있는 새 제품들을 적극 개발할데 대한 문제를 중요하게 강조하였다.
모든 지방공업제품들이 생산하면 할수록 질이 더 높아져야 하며 같은 품종이라도 다양해야 하고 특산물의 품종수도 계속 늘여나가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요구이다.
우리 당이 세계 그 어느 나라 당도 해보지 못한 지방의 동시적변혁을 결단하고 모진 고난도 인내하면서 그 실행을 완강하게 추진하고있는것은 다른 그 무엇이 아닌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들 누구나 윤택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게 하기 위해서이다.
따라서 지방공업공장들을 도처에 일떠세우는 방대한 건설사업에 못지 않게 중대하고 책임적인 혁명과업은 쉽게 이루어진것이 아닌 소중한 창조물들이 실지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되도록 제품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고 특산물의 품종수를 계속 늘여나가는것이다.
오늘날 새 생활, 새 문명에 대한 우리 인민의 지향은 날로 높아가고있다.물질문화생활에서 높아지고있는 인민들의 질적수요를 원만히 충족시켜 우리 당의 웅대한 지방발전정책이 은을 내게 하자면 결정적으로 새로 일떠선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생산물의 질을 높여야 하는것이다.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의 외형도 멋있고 설비들의 동음도 좋지만 인민들은 자신들이 받아안는 새 공장 제품의 질이 높을 때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을 더더욱 환호하고 반기게 된다.
얼마전 수도 평양에서는 《전국식료품전시회-2026》이 성황리에 진행되고 당의 웅대한 지방발전정책에 떠받들려 현대적으로 일떠선 40개의 시, 군 식료공장들에서 만든 제품들과 가치있는 연구성과자료들이 출품되여 인민들의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였다.
생산에 들어간지 얼마 안되여 이렇게 많은 종류의 제품을 생산했다는 사실도 놀랍지만 그 질적수준이 지난 시기와 대비할수 없을 정도로 도약한 사실을 두고 참관자들 누구나 감탄을 금치 못하였다.
이 사실은 지방의 발전을 가속화해나가는 우리 당정책의 정당성을 뚜렷이 립증해주고있다.
우리 인민들이 세상에서 제일 좋고 훌륭한것을 쓰고살면서 사회주의만복을 누리게 하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이다.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에서 경영관리의 과학화수준을 제고하고 생산을 정상화하며 제품의 질을 보다 높이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려나갈 때 인민의 웃음과 행복은 더욱 꽃펴나고 당정책에 대한 인민의 믿음은 더욱 굳건해지게 된다.
제품의 질제고를 위한 사업을 인민들의 신뢰심을 다지는 중요한 정치사업으로 간주하고 그 실행을 완강하게 추진해나가는 과정을 통하여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세상에 부럼없는 만복을 누려갈 휘황한 앞날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박세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