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 참가자들 정치문화사업 진행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 참가자들이 여러가지 정치문화사업을 진행하였다.
대회참가자들은 우리 조국을 빛나는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며 전면적발전의 새 전기를 줄기차게 열어나가시는
그들은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로 우리 공화국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시는
영상사진문헌들을 경건히 우러르며 그들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웅대한 강령실현을 위한 전인민적창조대전을 현명하게 이끄시며 거창한 변혁의 새시대를 펼쳐주신 절세위인의 불멸할 혁명령도사를 깊이 체득하였다.
당창건사적관을 찾은 대회참가자들은 창당의 력사적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고 우리 당을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혁명적당, 진정한 인민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주신
그들은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인 조선혁명박물관에서 한평생 조국과 혁명,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며 이 땅에 자주, 자립, 자위로 강대하고 존엄높은 주체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워주신 절세위인들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업적을 경건히 돌이켜보았다.
청년운동사적관을 참관하면서 대회참가자들은 혁명의 년대마다에 아로새겨진 우리 당의 청년운동사상과 업적을 대를 이어 영원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가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사회주의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분투해나갈 열의를 배가하였다.
대회참가자들은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중앙계급교양관,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 등을 돌아보았으며 주체적건축예술의 상징, 전민학습의 대전당인 과학기술전당을 참관하였다.
정치문화사업을 통하여 대회참가자들은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