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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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8일 화요일 6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4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토론회들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4돐에 즈음하여 네팔, 스리랑카, 캄보쟈, 노르웨이, 도이췰란드, 로므니아, 이딸리아, 남아프리카, 에짚트, 베네수엘라에서 10일부터 21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들이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당, 단체, 기관의 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조선과의 친선협회 캄보쟈지부 공식대표와 스리랑카인민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스리랑카자력갱생연구회 성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탁월한 사상리론가, 사회주의조선의 창건자,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 걸출한 수령으로 호칭하고 20세기 사회주의위업, 반제자주위업실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절세위인의 업적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오늘도 놀라운 생활력을 발휘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김정은각하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은 주체의 기치높이 국가발전과 번영을 위한 길에서 자랑찬 성과들을 달성하고있다, 이는 자주와 정의를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일군들은 참다운 인민의 충복이 되자》의 기본내용을 해설하고 위인의 저서는 사회주의사회에서 인민의 복무자로서의 일군들이 지녀야 할 사명과 본분을 밝혀주는 귀중한 교과서이라고 찬양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인민을 위한 길에 한평생을 다 바치시였다.

그이의 인민사랑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시려고 정력적으로 사업하신다.

결과 수도는 물론 지방들에도 현대적인 살림집들이 일떠서고 도처에 문화생활거점들이 꾸려져 평범한 사람들이 새집에서 문명하게 살고있다.

김정은동지의 따뜻한 사랑과 보살피심속에서 조선인민은 세상에서 제일로 복받은 삶을 누리는 인민으로 되였다.

주체사상연구 로므니아전국위원회 위원장은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통해서도 김일성주석의 고매한 위인상을 깊이 절감할수 있다, 주석께서는 지니신 풍모와 쌓으신 업적으로 하여 조선인민뿐 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경모와 칭송을 받으시였다, 이렇듯 위대한분이시기에 주석의 탄생일을 수많은 나라에서 인류공동의 명절로 뜻깊게 경축하고있는것이다고 토로하였다.

이딸리아공산당 총비서, 이딸리아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는 투철한 자주의 원칙에서 조선혁명을 이끌어오신 김일성동지께서는 제국주의, 식민주의를 반대하는 나라 인민들의 해방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해주시였다, 생애의 모든것을 나라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 세계혁명을 위해 바치신 그이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어버이수령님의 이민위천의 한평생을 격찬하고 김일성동지의 인민사랑의 정치철학은 김정일동지에 이어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더욱 발전풍부화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남아프리카 가우텡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 에짚트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을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희세의 정치원로로, 아프리카나라들의 독립투쟁과 새 사회건설을 사심없이 도와주신 참다운 국제주의자의 귀감으로 높이 칭송하였다.

그들은 선대수령들의 사상과 위업을 계승하시여 조선을 불패의 강국으로 건설하시고 그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열렬히 격찬한다, 그이의 세련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주체사상연구 베네수엘라전국협회를 비롯한 여러 단체의 인사들은 현대조선의 력사는 김일성주석의 혁명력사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주석께서 조선혁명과 세계혁명 특히 쁠럭불가담운동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업적은 진보적인민들의 가슴속에 깊이 간직되여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미제국주의에 당당히 맞서나가는 조선은 세계혁명적인민들에게 있어서 희망의 등대로 되고있다, 사회주의건설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는 조선인민에게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고 하면서 라틴아메리카나라 인민들이 위대한 자주의 사상인 주체사상을 지침으로 삼고 제국주의패권을 반대하여 투쟁해나갈것을 호소하였다.

네팔, 스리랑카에서 진행된 토론회들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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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4돐에 즈음한 브라질정당, 단체들의 인터네트련합토론회가 14일에 진행되였다.

《인민의 수령》이라는 주제의 련합토론회에는 브라질 공산당, 사회당, 백두연구소, 주체사상연구쎈터를 비롯한 정당, 단체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브라질의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 등이 토론회를 시청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브라질공산당 전국정치위원회 위원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신 고매한 위인적풍모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뿐 아니라 전세계 진보적인민들의 걸출한 령도자이시였다고 높이 칭송하였다.

김일성주석은 20성상의 간고한 항일혁명투쟁을 벌려 조선을 해방하시고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인민군을 창건하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혁명생애의 전 기간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위한 정치를 펼치신 김일성주석이시야말로 진정한 인민의 수령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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