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기상기구 올해 중반기부터 엘니뇨현상이 발생할것으로 예측
세계기상기구가 24일 올해 중반기부터 엘니뇨현상이 발생할것으로 예견된다고 밝혔다.
기구는 적도태평양에서 바다물면온도가 급격히 오르는 등의 뚜렷한 기후변화가 포착되고있다고 하면서 5월부터 7월사이에 엘니뇨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 기간 세계 거의 모든 지역에서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질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엘니뇨는 뻬루앞바다를 중심으로 한 적도태평양의 넓은 수역에서 바다물면온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는 현상으로서 지구온난화를 촉진시키고 각종 이상기후를 발생시키는 원인으로 되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