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성 내각총리 평안남도와 황해남북도의 농사실태 현지에서 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인 박태성동지가 평안남도와 황해남북도의 농사실태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동지는 평안남도 문덕군, 평원군, 숙천군과 황해남도 신천군, 태탄군, 옹진군, 배천군, 강령군, 벽성군, 황해북도 평산군, 신계군, 수안군의 여러 농장에서 가을밀, 보리 생육상태를 구체적으로 알아보면서 가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을 협의하였다.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앞그루농사에서부터 통장훈을 부를수 있는 담보가 올해의 왕가물을 어떻게 이겨내는가 하는데 달려있다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사업을 현실성있게 작전하고 완강하게 실행해나가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물원천을 빠짐없이 찾아 효과있게 리용하고 관수체계를 더욱 보강완비하는것과 함께 원동기, 강우기, 소형양수기를 비롯한 물주기수단과 설비들을 총동원하며 여러가지 영양강화제, 성장조절제들을 기술규정의 요구에 맞게 분무해주는 등 과학적인 영농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여 작물들의 안전한 생육을 보장하여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총리동지는 벼농사를 위한 준비정형을 구체적으로 알아보면서 시설모에 의한 논벼재배면적을 부단히 확대하며 모내기에서의 기계화비중을 결정적으로 높이고 비배관리를 비롯하여 영농공정들을 예견성있게 추진하기 위한 문제들에 대하여서도 지적하였다.
한편 이에 앞서 총리동지는 화성지구 5단계건설장을 찾아 질제고를 우선시하는 원칙에서 일정별에 따르는 공사과제들을 정확히 수행하며 련관부문과 단위들에서 건설에 필요한 설비와 자재 등을 제때에 보장할데 대한 문제를 토의하고 해당한 대책들을 강구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