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해같은 사랑, 고귀한 믿음
따뜻한 축복
2021년 8월 30일
그이께서는 그들의 소행을 더없이 기특하게 여기시며 자신께서는 인생의 새 출발을 한 동무들의 결심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동무들이 가는 길에 언제나 함께 있을것이라고, 조직과 집단의 믿음과 기대가 있는한 동무들은 결코 외롭지 않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동무들이 가는 길에 언제나 함께 있을것이다!
이 땅에 생을 둔 청년이라면 그가 누구이든 사랑의 한품에 안아 혁명대오에 세워 삶을 빛내여주시려는
몸소 제정하여주신 구호
2024년 7월 뜻깊은 전승절에 즈음하여 수도 평양에서는 청년전위들의 계승의 행진이 진행되였다.
청년들이 당중앙위원회의 책임일군들과 함께 힘있게 행진해나아가는 대오의 앞장에는 《전승세대의 넋을 계승하자!》라는 구호가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있었다.
그 구호로 말하면
주체조선의 전승사를 끝없이 이어갈 새세대들의 불같은 신념을 반영한 구호 《전승세대의 넋을 계승하자!》,
여기에는 모든 청년들이 그 이름도 긍지높은 전승국의 후손들답게 당과 조국을 위해, 우리 위업의 승리를 위해 보람찬 청춘시절을 충성과 위훈으로 빛내여나갈것을 바라시는
지켜주신 약속
지난 2월 신의주온실종합농장 준공식에 참석하신
이날의 감격적인 화폭에는 감동깊은 사연이 깃들어있었다.
지난 1월 2일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을 찾으신
안겨주신 믿음과 사랑 하늘같건만 새해의 첫 기슭에서 하신 그 약속을 지켜 준공의 그날 군인건설자들, 청년전위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신
그날 위화도지구를 뒤흔들던 우렁찬 환호성은
조선청년들만이 할수 있는 일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에서
세상에 우리 군인들처럼 이렇게 그 어떤 보수나 개인적리해관계가 없이도 전장에 나가 조국의 명예와 자기의 자존을 지키며 명령앞에 충실하여 싸우는 군인들은 절대로 있을수 없다고, 오직, 오직 조선사람, 조선의 청년들만이 할수 있는 일이기에 하여 세상은 아직 그 세계를 리해하지 못한다고.
향유의 권리앞에 먼저 의무를 놓고 조국의 존엄과 명예를 지켜 둘도 없는 청춘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청년군인들의 위훈을 그리도 값높이 평가해주시는
이 말씀에는 귀중한 청춘시절을 총대와 함께 보내며 당과 조국에 무한히 충실한 우리의 청년들에 대한 더없는 믿음과 사랑이 깃들어있었다.
고영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