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덧비료주기를 집중적으로
회창군에서 가물이 지속될수록 밀의 생육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잎덧비료주기를 집중적으로 하고있다.
일군들은 농장, 작업반들에 내려가 배낭식분무기와 피토신 등의 확보정형을 알아보고 걸린 문제들을 풀어주고있다.기술전습회, 보여주기를 조직하여 성장촉진제, 영양강화제의 우월성과 사용방법을 농장원들이 잘 알고 실천에서 그 요구를 철저히 지키게 하고있다.
군적인 조직사업에 따라 농장들에서는 다른 영농사업에 지장이 없게 분무기조를 뭇고 매일 많은 면적의 밀포전에 대한 잎덧비료주기를 진행하고있다.농장원들은 올해 농사의 중요성을 자각하고 지난 시기보다 잎덧비료주는 회수를 늘이면서 작업에서 질을 보장하고있다.
특히 낮과 밤의 온도차이가 심하고 바람이 자주 부는 날씨조건에 맞게 잎덧비료주는 시간을 합리적으로 정하여 효과성을 높이고있다.
지금 군일군들과 농장원들은 밀농사에서 오늘의 하루하루가 매우 중요하다는것을 명심하고 생육개선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있다.
본사기자 정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