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로동신문
2026년 5월 1일 금요일 5면 [사진있음]

상원은 드높은 증산기세로 5.1절을 맞이하였다


당의 웅대한 대건설구상을 충직하게 받들어 사회주의건설의 전초에서 전위대의 활약을 다해나가고있는 상원로동계급이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 5.1절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시대의 영예높은 전형으로서, 귀중한 본보기로서 나라의 맏아들구실을 스스로 맡아나서서 당과 혁명을 보위하고 우리 위업의 전진을 떠메고나가는 그 억센 기상과 분발력은 우리 당에 언제나 큰 힘이 되여주고있습니다.》

당대회이후 제일먼저 자기들의 기업소를 축하방문하시여 뜨거운 격려의 연설로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충성다할 일념으로 가슴을 끓이며 지난 3월에 이어 4월에도 세멘트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한 자랑 안고 5.1절을 뜻깊게 맞이한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일군들과 종업원들이다.

지난 3월 1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전체 로동계급과 일군들이 그 언제든 당에서 주는 임무를 완벽하게 해제낄수 있게 사상정신적으로나 기술실무적으로 계속 높은 요구를 제기하고 관철해나가고있는것은 당과 국가를 받드는데서 가장 순결하고 열렬한 충의심의 발현이라고 그들의 수고를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받아안은 상원로동계급은 당과 조국을 받드는 무한한 충성심, 한계를 부정하는 과감한 혁신과 일관한 과학기술중시로 부닥치는 난관을 극복하며 1.4분기 세멘트생산계획을 앞당겨 끝낸 기세로 4월에 들어와서도 련일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였다.

4월초에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지난 시기에 며칠이 걸린다고 하던 2호소성로의 지지로라교체를 대담하고 혁신적인 방법으로 12시간동안에 결속하고 수백t의 내화벽돌교체를 비롯한 방대한 대보수공사를 계획한 일정보다 하루 앞당겨 6일만에 끝내였다.

이것은 가능성이 없다고 단정했던 그 마지막한계점에서도 성공의 열쇠를 찾고 당에서 바라는것을 기어이 완벽한 결실로 이루어놓아야 한다는것을 체질화한 영웅적인 로동계급의 충성심과 불같은 애국의지가 안아온 소중한 성과이다.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는 상원의 충천한 애국열의와 증산기세는 4월 세멘트생산목표를 수행하기 위한 투쟁에서 더 높이 발휘되였다.

소성직장 소성공들은 원료부착이 자주 일어나는 부분들에 대한 순회점검회수를 늘이면서 부착물제거에 자기의 깨끗한 량심을 바침으로써 크링카생산능력을 계속 높이였다.

제진직장의 로동자들은 공무기지의 로동자들과 합심하여 2호크링카랭각기의 전기제진기극판 수백개를 교정하고 탈진망치 백수십개를 새로 제작설치한것을 비롯하여 제진효률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격려의 연설에 접했던 뜻깊은 그 순간의 맥박으로 살고있는가고 늘 자신에게 물어보며 분투해온 상원의 로동계급은 현재까지 수십건의 가치있는 기술안들을 생산에 도입하였을뿐만 아니라 현행생산을 다그치면서 설비대보수사업도 병행시키고 동시에 옹근 하나의 새 공장을 일떠세우는것이나 다름없는 여러 생산공정을 새로 꾸리기 위한 사업도 완강하게 내밀었다.

상원석회석광산과 일출봉광산, 화천탄광, 삼청광산의 로동계급도 전례없는 대고조로 들끓는 모체공장의 뜨거운 숨결과 박동을 맞추어 원료보장을 확고히 선행시킬수 있는 담보를 마련해놓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명예지배인으로 높이 모신 당의 맏아들기업소의 종업원들이라는 긍지를 안고 산악같이 들고일어나 2.4분기계획수행의 관건으로 되는 4월 세멘트생산계획도 넘쳐 수행한 상원의 로동계급의 가슴마다에는 당의 구상과 의도를 관철하기 위한 새로운 투쟁에서 조선사람의 강의한 정신력과 슬기, 영웅적인 조선로동계급의 창조본때를 남김없이 떨쳐갈 억척의 신념이 간직되여있다.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는 상원의 충천한 애국열의와 증산기세를 총폭발시키며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5.1절을 맞이한 이 시각 련합기업소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상원이 굳건히 받쳐주는만큼, 상원이 더 크게 일어서는만큼 우리 투쟁은 거대한 활력을 배가할것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믿음에 더 높은 세멘트생산성과로 보답하며 앞으로도 상원의 력사와 전통을 계속 힘차게 이어나갈 드높은 열의에 넘쳐있다.

글 및 사진 현지보도조




      
       10 /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