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은 드높은 증산기세로 5.1절을 맞이하였다
당의 웅대한 대건설구상을 충직하게 받들어 사회주의건설의 전초에서 전위대의 활약을 다해나가고있는 상원로동계급이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 5.1절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시대의 영예높은 전형으로서, 귀중한 본보기로서 나라의 맏아들구실을 스스로 맡아나서서 당과 혁명을 보위하고 우리 위업의 전진을 떠메고나가는 그 억센 기상과 분발력은 우리 당에 언제나 큰 힘이 되여주고있습니다.》
당대회이후 제일먼저 자기들의 기업소를 축하방문하시여 뜨거운 격려의 연설로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신
지난 3월 1일
4월초에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지난 시기에 며칠이 걸린다고 하던 2호소성로의 지지로라교체를 대담하고 혁신적인 방법으로 12시간동안에 결속하고 수백t의 내화벽돌교체를 비롯한 방대한 대보수공사를 계획한 일정보다 하루 앞당겨 6일만에 끝내였다.
이것은 가능성이 없다고 단정했던 그 마지막한계점에서도 성공의 열쇠를 찾고 당에서 바라는것을 기어이 완벽한 결실로 이루어놓아야 한다는것을 체질화한 영웅적인 로동계급의 충성심과 불같은 애국의지가 안아온 소중한 성과이다.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는 상원의 충천한 애국열의와 증산기세는 4월 세멘트생산목표를 수행하기 위한 투쟁에서 더 높이 발휘되였다.
소성직장 소성공들은 원료부착이 자주 일어나는 부분들에 대한 순회점검회수를 늘이면서 부착물제거에 자기의 깨끗한 량심을 바침으로써 크링카생산능력을 계속 높이였다.
제진직장의 로동자들은 공무기지의 로동자들과 합심하여 2호크링카랭각기의 전기제진기극판 수백개를 교정하고 탈진망치 백수십개를 새로 제작설치한것을 비롯하여 제진효률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하였다.
상원석회석광산과 일출봉광산, 화천탄광, 삼청광산의 로동계급도 전례없는 대고조로 들끓는 모체공장의 뜨거운 숨결과 박동을 맞추어 원료보장을 확고히 선행시킬수 있는 담보를 마련해놓았다.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는 상원의 충천한 애국열의와 증산기세를 총폭발시키며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5.1절을 맞이한 이 시각 련합기업소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상원이 굳건히 받쳐주는만큼, 상원이 더 크게 일어서는만큼 우리 투쟁은 거대한 활력을 배가할것이라고 하신
글 및 사진 현지보도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