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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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일 금요일 5면

4.15경축 국가산업미술전시회 페막


4.15경축 국가산업미술전시회가 페막되였다.

전시회기간 참가자들은 산업미술을 주체적립장에서 창조적으로 발전시켜나갈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새롭고 특색있는 명도안들을 내놓기 위한 창조과정에 이룩된 성과와 경험들을 교환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륭성기의 도래와 수도와 지방이 다같이 변하고 흥하는 전면적발전, 전면적부흥의 중대한 변화를 보여주는 삼광젖제품생산기지의 마크도안, 갈마려객선도안, 시내뻐스도안 등이 간결성과 집중성, 상징성을 잘 살린것으로 평가되였다.

조선산업미술창작사, 은하무역국, 한덕수평양경공업대학을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 출품한 도안들과 실현제품들도 용도가 다양하고 질적지표가 개선된것으로 하여 참관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페막식이 4월 30일 중앙산업미술국 산업미술전시장에서 진행되였다.

내각부총리 김창석동지, 관계부문, 산업미술부문 일군들, 창작가들 등이 참가하였다.

우수한 평가를 받은 단위, 성원들에게 상장과 메달이, 지난 1년간 산업미술도안창작에서 성과를 거둔 창작가들에게 4월10일도안창작상이 수여되고 해당한 시상이 있었다.

페막식에서 연설자는 이번 전시회가 주체적산업미술발전에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산업미술이 경제건설과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서 척후대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다할데 대한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모든 참가자들이 당의 구상과 의도를 받들어 우리 인민의 숭고한 사상감정과 정서, 시대적미감에 맞는 명도안들을 더 많이 창작하며 후비육성사업에 품을 들여 산업미술의 장래발전을 확고히 담보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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