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에서 사고와 범죄
- 인도네시아의 서부쟈바주에서 4월 27일 2대의 렬차가 충돌하여 약 100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다.
부상자들은 부근의 병원으로 실려갔으며 렬차운행이 잠정중지되였다고 한다.
- 뻬루의 뿌노주에서 4월 28일 소형뻐스와 유조차가 정면충돌하여 10명이 죽고 여러명이 부상을 입었다.
앞서 26일 먄마의 아예야르와디지역에 있는 한 시장에서는 대규모화재가 일어나 270여개의 매점이 불타고 많은 물질적손실이 초래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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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2일 일본 효고현의 가와니시시에서 안해의 목을 졸라죽인 남성이 체포되였다.조사과정에 그는 병에 걸린 안해를 시중들기가 힘들어 죽였다고 뇌까렸다고 한다.
최근 후꾸오까현에서는 한 녀성이 자기의 어린 두 딸을 목졸라죽인 사실이 드러나 사회적물의를 일으켰다.
저 하나의 편안과 안락을 위해서라면 안해도 자식도 서슴없이 해치는것이 썩고 병든 일본사회의 풍조이다.
- 그리스의 아테네에서 4월 28일 총기류범죄가 발생하였다.
이날 한 로인이 시내의 여러곳을 돌아치며 총탄을 란사하여 5명에게 부상을 입혔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