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강습 진행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강습이 1일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강습에서는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에 맞게 청년동맹사업을 보다 활력있게 전개하여 청년동맹이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서 당에 충직한 전위대, 애국청년들의 힘있는 조직체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나가도록 하기 위한 리론실천적문제들이 취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한광호동지가 청년동맹 제11차대회 참가자들이 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청년동맹사업을 박력있게 전개해나갈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강습에서는 모든 대회참가자들이
출연자는 대회참가자들이 당에서 준 과업, 당정책을 제기일에 무조건 철저히 집행하는 혁명적사업기풍을 높이 발휘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당 제9차대회사상과 정신에 립각하여 청년동맹 제11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목표와 계획을 과학성과 현실성, 동원성이 보장되게 세우며 그 수행정형에 대한 총화사업을 드세게 진행하여 실질적인 결실로 이어지게 하여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강습에서는 대회참가자들이 청년동맹사업을 철두철미 당정책적요구에 맞게 조직집행해나가는 완강한 실천가가 될데 대한 문제가 언급되였다.
출연자는 청소년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의 내용과 형식, 방법을 끊임없이 개선하고 동맹내부사업을 강화하여 전 동맹을 당의 사상과 령도에 끝없이 충실한 조직적전일체로 만들며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을 활발히 벌려 온 나라가 청년들의 애국열의로 끓어번지게 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강습에서는 대회참가자들이 사업기풍과 일본새를 혁신하며 고상한 품성을 소유하기 위하여 노력할데 대한 문제가 취급되였다.
출연자는 모든 청년동맹일군들이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를 동맹사업의 지침으로 삼고 철저히 구현해나가며 옳바른 군중관과 도덕품성을 지니고 사업과 생활을 청렴결백하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강습을 통하여 참가자들은 청년들의 애국적지향과 열의를 적극 불러일으켜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을 가속화하고 주체위업의 줄기찬 계승과 승리적전진을 담보해나가는데서 맡은 책임과 본분을 다시금 깊이 새겨안았으며 앞으로의 사업을 보다 과학적으로, 혁신적으로 전개해나갈수 있는 묘술과 방법론을 터득하였다.
전체 강습참가자들은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