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기념
청년중앙예술선전대와 학생소년들의 종합공연 진행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기념 청년중앙예술선전대와 학생소년들의 종합공연 《당의 기치따라 애국청년대군 앞으로!》가 1일에 진행되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김성기동지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백은철동지를 비롯한 청년동맹일군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 참가자들과 재일본조선청년동맹축하단, 재중조선인청년협회축하단, 총련 조선대학교 졸업학년학생조국방문단 성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장소는 영광의 대회에 참가하여 어머니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어린 축하문을 받아안고 영원히 당을 따라 변함없는 충성과 보답의 한길만을 꿋꿋이 이어갈 억척의 맹세를 가다듬는 열혈청춘들의 격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의 장중한 주악에 이어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당이 안겨준 애국청년이라는 고귀한 명함을 새로운 기적창조와 과감한 혁신으로 빛내이며 조국의 전진을 힘있게 떠밀어온 청년들의 슬기와 기개, 고결한 정신세계를 구가하는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이 땅우에 청년중시의 대경륜을 펼쳐가시는
용솟는 젊음과 기세찬 보무로 당결정관철을 위한 전구마다에서 창조와 위훈의 서사시를 줄기차게 수놓아가는 계승자들의 혁명적기백이 녀성독창 《조국도 빛나리 청춘도 빛나리》, 하모니카3중주 《젊음은 급행렬차》 등에서 세차게 분출되였다.
존엄높은 청년강국의 주인공답게 조국의 번영을 위한 투쟁의 선봉에서 휘황찬란한 미래를 향해 더 용감히, 더 기세차게 용진해갈 철석의 신념과 의지가 구절마다 높뛰는 노래 《우리는 조선사람》, 《영원하라 국기여》로 공연은 절정을 이루었다.
청춘의 기백과 열정으로 충만된 공연을 통하여 관람자들은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