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위인의 크나큰 믿음을 간직하고
대학에 깃든
지금으로부터 10여년전 몸소 이곳을 찾으시여 대학을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의 척후대, 건축인재양성의 거점으로 내세워주시면서 시대의 요구에 맞게 교육사업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올데 대하여 가르치신
건설은 사회주의강국,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는 만년대계의 애국위업이며 나라의 경제적위력과 문명수준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기에 대학을 찾으신 그날 건축인재육성을 위한 고귀한 지침도 안겨주시고 자신께서 대학의 명예총장이 되실 결심도 피력하신
하기에 평양건축대학 학생들은 자기들의 설계탁에서 사회주의조국의 래일이 그려진다는 숭고한 사명감을 안고
글 및 사진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