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 참가자들 화성지구 5단계 건설을 로력적으로 지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 참가자들이 2일 화성지구 5단계 건설을 로력적으로 지원하였다.
우리 수도 평양을 인민의 리상이 꽃펴나는 도시로 훌륭히 전변시키려는 당중앙의 웅대한 수도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거창한 창조대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화성전역에서 대회참가자들은 애국의 구슬땀을 바치였다.
새세대 청년들의 투쟁과 전진의 상징인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기발이 위훈창조, 기적창조의 표대로 높이 휘날리고있는 공사장에서 그들은 건설자들과 함께 혼석운반, 주변정리를 비롯한 작업들을 해제끼면서 건설장이 혁신의 기상으로 들끓게 하였다.
그들은 격동적인 시대의 주인공이 될 리상과 포부를 안고 오늘의 대건설투쟁에 용솟는 젊음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 청춘의 이름으로 빛나는 고귀한 창조물을 또 한번 일떠세우자고 격식없는 정치사업도 벌리며 돌격대원들의 투쟁열의를 북돋아주었다.
청년맛이 나게 일판을 전개하고 건설장을 들썩이게 하는 대회참가자들의 로력지원열기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고조되였다.
대건설전구에 헌신의 땀을 묻으며 대회참가자들은 값높은 위훈으로 조국번영의 주추를 다져온 전세대 청년들처럼 당의 리상실현에 삶의 좌표를 정하고 그길에서 보람과 행복을 찾는 청년애국자로 준비해갈 굳은 결의를 간직하였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 참가자들의 로력지원은 당대회결정관철과 새로운 평양번영기를 줄기차게 펼쳐나가기 위한 투쟁에서 조선청년의 슬기와 본때를 남김없이 떨쳐가려는 청년건설자들에게 커다란 힘과 고무를 주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