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악군 오국농장에서
안악군 오국농장에서 군중예술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내밀고있다.
농장에서는 당결정관철에서 대중의 정신력을 분출시키기 위해 군중예술작품창작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그 과정에 시 《나의 포전곁에는 평양길이 있다》를 읊으며 사회주의전야에 애국의 자욱을 새겨갈 농업근로자들의 정신세계를 반영한 작품도 나오고 농장원들이 시대의 명곡을 열창하는 합창종목도 나왔다.
시대정신이 맥박치는 군중예술작품들을 통하여 농업근로자들은 올해에도 농업생산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해갈 신심과 용기를 가다듬었다.
군중예술활동이 활발히 벌어지는 속에 농장에는 혁명적랑만이 차넘치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