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방직공장에서
9월방직공장은 가야금병창으로 하여 널리 알려진 단위이다.
인민예술축전무대에 여러 차례 올랐던 공장의 가야금병창은 나날이 발전하고있다.
처음 시작할 때와 달리 공장의 가야금병창은 지금 수십명의 예술소조원들이 출연하는 규모가 큰 가야금병창으로 발전하였다.
예술소조원들은 하루일을 마친 후에는 가야금병창과 아름다운 춤률동으로 나날이 변모되는 지방의 현실과 인민들의 기쁨넘친 생활을 진실하고도 흥취나게 반영하기 위해 열정을 다 바치고있다.
9월방직공장의 가야금소리는 로동의 보람과 희열을 담고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