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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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3일 일요일 5면

군중예술활동으로 나라가 흥성이게 하자

9월방직공장에서


9월방직공장은 가야금병창으로 하여 널리 알려진 단위이다.

인민예술축전무대에 여러 차례 올랐던 공장의 가야금병창은 나날이 발전하고있다.

처음 시작할 때와 달리 공장의 가야금병창은 지금 수십명의 예술소조원들이 출연하는 규모가 큰 가야금병창으로 발전하였다.

예술소조원들은 하루일을 마친 후에는 가야금병창과 아름다운 춤률동으로 나날이 변모되는 지방의 현실과 인민들의 기쁨넘친 생활을 진실하고도 흥취나게 반영하기 위해 열정을 다 바치고있다.

9월방직공장의 가야금소리는 로동의 보람과 희열을 담고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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