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피해
극심한 열파로 산불
브루네이에서 최근 극심한 열파가 지속되면서 산불이 계속 발생하고있다.
지난 4월 25일과 26일에만도 17건의 산불이 일어나 수도부근에서 68ha의 면적이 황페화되였다.
4월에 들어와 산불발생건수는 135건에 달하였다.
대기오염과 그것이 주민들의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후과에 대한 우려가 커가고있다고 한다.
폭우
인디아의 카르나타카주에서 4월 29일 폭우가 내려 피해가 났다.
2명의 어린이를 포함한 7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부상자들이 발생하였다.
교통이 마비되여 구조작업에 난관이 조성되였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