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역환자 급증
- 일본에서 올해에 들어와 전국적으로 362명의 홍역환자가 등록되였다고 4월 28일 이 나라의 보건기관이 밝혔다.
4월 19일까지의 1주일동안에만도 57명의 환자가 발생하였다.
현재 일본에서는 홍역환자수가 2020년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있어 주민들속에서 불안감이 커가고있다고 한다.
- 방글라데슈에서 홍역으로 인한 어린이사망자수가 급격히 증대되고있다.
이 나라 정부는 지난 3월중순 홍역이 발생한 이후 한달 남짓한 기간에 사망한 어린이수가 190여명에 이르렀다고 하면서 이를 수십년만에 일어난 최악의 홍역사태로 묘사하였다.
전국적범위에서 왁찐접종사업이 진행되는 등 전염병의 전파를 억제하기 위한 조치들이 취해지고있다.
- 우간다에서 홍역이 전파되여 인명피해가 나고있다.
4월 30일 이 나라 보건성은 올해에 들어와 20개 지역에서 홍역감염자들이 발생하였으며 그중 12명이 사망하였다고 밝혔다.
감염자의 75%가 5살미만 어린이들인것과 관련하여 전국의 어린이들에 대한 예방접종이 계획되고있다.
지난해 이 나라에서는 1만명이상의 홍역감염자와 60명의 사망자가 났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