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주의활동가들을 억류한 이스라엘을 규탄
에스빠냐와 이딸리아가 4월 30일 인도주의활동가들을 억류한 이스라엘을 규탄하였다.
에스빠냐외무성은 자국주재 이스라엘대리대사를 호출하여 이스라엘이 가자지대로 향하던 인도주의원조선단의 선박들을 나포하고 인도주의활동가들을 구류한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였다.
한편 이딸리아정부는 성명을 발표하여 인도주의원조활동을 벌리다가 억류된 자국공민들을 즉시 석방할것을 이스라엘에 요구하였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이를 그 무슨 《도발행위》로 몰아붙이며 저들의 반인륜적인 행위를 정당화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