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건설 적극 추진
함경남도에서
함경남도일군들과 건설자들이 리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건설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건설자들은 지난 1일현재 바다가양식사업소건설의 돌파구라고 할수 있는 부두굴착공사를 기본적으로 해제끼고 건축물들에 대한 기초굴착과 기초콩크리트치기공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한 기세높이 벽체쌓기에 진입하여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고있다.이와 동시에 원림조성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고 방파제와 부두 및 호안공사에 필요한 각종 부재생산을 립체적으로 진척시키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현장지휘를 맡은 일군들을 더욱 각성분발시키고 임무분담을 구체화하는 등 건설물의 질과 속도를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기 위한 당적지도, 정책적지도를 박력있게 해나가고있다.
현장일군들은 공정별에 따르는 시공지도에 주되는 힘을 넣으면서 로력과 자재, 륜전기재들을 합리적으로 동원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치밀하게 하고있다.
부두굴착공사장이 혁신창조로 끓고있다.이곳 건설자들은 물속에서 굴착작업을 해야 하는 어려운 조건에서도 불굴의 공격정신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1단계, 2단계 부두굴착공사를 기일을 앞당겨 해제낀데 이어 3단계공사에 진입하여 공정별과제를 책임적으로 수행해나가고있다.
사무 및 후생건물, 가공장, 배양장을 비롯한 건축물공사를 맡은 도급단위 일군들과 건설자들의 기세도 만만치 않다.이들은 질제고에 큰 힘을 넣으면서 벽체쌓기와 내외부미장, 하부망공사 등을 공법상요구, 설계상요구대로 해나가고있다.특히 덩지가 큰 건물건설을 맡은 도인민위원회일군들과 건설자들은 공정별에 따르는 공사준비를 예단성있게 병행시키고 앞선 작업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련일 새 기준, 새 기록을 창조하고있다.
백수십세대의 살림집건설을 맡은 리원군일군들과 건설자들은 혼합기를 비롯한 설비들을 만가동시키면서 세멘트와 모래, 혼석 등의 배합비를 철저히 시공기준대로 보장하고있다.
특파기자 김경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