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공사 60%계선, 성과 확대
원산온실농장건설장에서
강원도에서 원산온실농장건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원산시에 현대적인 온실농장이 일떠서게 되면 시민들은 물론 도안의 여러 지역 주민들에게도 갖가지 신선한 남새를 공급할수 있게 된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도안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방대한 건축공사를 60%계선에서 다그치는 동시에 1 000㎥의 물탕크, 물려과장, 영양액소독 및 회수뽐프장, 집수정공사, 도로공사 등을 힘있게 내밀며 성과를 련일 확대하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강력한 지휘 및 건설력량을 꾸리고 여러 차례의 협의회를 통해 일군들의 임무분담을 구체화하였다.
얼마전 도당위원회의 작전에 따라 당의 은정속에 각지에 일떠선 현대적인 대규모온실농장들에 대한 참관사업이 진행되였다.참관을 통해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자신들이 지닌 사명감을 더욱 깊이 새겨안았으며 건설물의 질제고를 제1차적인 요구로 내세우고 남새생산의 현대화, 집약화, 공업화가 실현된 온실농장을 보란듯이 일떠세울 불같은 결의를 다지였다.
현장일군들은 건설장비들의 가동률을 높이고 강재, 세멘트, 혼석을 비롯한 자재보장을 앞세우는 등 일정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과학적으로 주도세밀하게 하고있다.
공사의 많은 몫을 맡은 시공단위에서는 기술자, 기능공들의 역할을 높이면서 반궁륭식2중박막수경온실건설에서 본보기를 창조해나가고있다.각 시공단위 일군들은 건설력량을 합리적으로 배치하고 맡은 대상공사를 본때있게 다그치는것과 함께 긍정적소행자료들을 적극 소개선전하면서 대중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키고있다.
원산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에서는 각종 비닐관을 생산하여 공사에 지장이 없이 보장하고있으며 조군실원산공업대학에서는 수경온실통합조종체계를 구축하고 자동화설비설치를 완료하기 위한 탐구전, 두뇌전을 벌리고있다.원산농업대학에서는 남새모를 충실히 키워 공사가 끝나는 즉시 남새생산에 들어갈수 있게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있다.
특파기자 리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