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단히 새것과 발전을 지향하는 정책
새 생활, 새 문명에로의 개척을 눈앞의 실체로 립증하는 건설사업은 우리 투쟁의 주되는 령역으로 되였으며 그것은 그대로 부단히 새것과 발전을 지향하는 우리당 건설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힘있는 실증으로 된다.
《건설은 곧 진보이고 변혁이며 미래에 대한 투자입니다.》
건설사업이 우리 혁명의 진퇴를 결정짓는 기본전선이라면 그 성과적수행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인은 우리가 벌리는 건설투쟁의 목적과 성격에 대한 정확한 인식이라고 할수 있다.
부단히 새것과 발전을 지향하는 정책!
우리당 건설정책의 성격을 밝힌 이 가르치심에는 우리의 건설사업이 명실공히 인민의 높아가는 지향에 부응하는 새로운 문명의 경지를 펼쳐놓기 위한 거창한 개척투쟁이며 그 철저한 집행을 위해서는 이미 축적된 건설잠재력을 장려하는것과 함께 선진적인것을 적극 지향하며 끊임없이 투쟁해나가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기에로 향한 우리의 투쟁은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했던 전무한 로정이며 그 누구도 못가본 명실공히 새로운 개척로이다.
우리의 리념과 투쟁려정자체가 새로운것으로 하여 우리가 벌리는 건설투쟁도 부단히 새것과 발전에로 지향되게 되는것이다.
끊임없이 새것을 창조하고 발전시켜나가는 우리 당의 정책을 건설만큼 직관적으로 표현하고 우리가 리상하는 새 문명과 부흥에로 건설만큼 빨리 다가서게 하는 수단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수도의 5만세대 살림집과 화성지구의 현대적인 봉사망들,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일떠선 새 지방공업공장들과 종합봉사소, 지방병원들, 온포근로자휴양소와 염분진해안공원지구를 비롯하여 불과 몇해사이에 이 땅우에 솟아난 하나하나의 건축물들은 모두 한해가 다르게 새로운 경지에로 급속히 도약해온 우리 건축술의 원숙한 경지가 집대성된 기념비적창조물들로 빛나고있다.
나라가 달라지는것이 확연히 알리고 국가사회생활의 여러 분야에서 건국초유의 놀라운 변화들이 련발하고있는것은 새로운 건설혁명의 불길속에 부단히 새것과 발전을 지향해나가는 우리 건축에서 일어난 경이적인 변화와 하나로 잇닿아있는것이다.
지금 전국적판도에서 광범위하게 전개된 건설사업들과 더불어 우리의 건설투쟁은 새로운 진보와 발전에로 향한 상승의 대세를 더욱 확고히 하고있으며 우리 위업은 더 큰 추진력을 가지고 힘있게 전진하고있다.
날마다, 달마다 우후죽순처럼 솟구치는 기념비적창조물들과 더불어 사람들의 사고방식과 투쟁기풍, 일본새에서도 근본적인 변혁이 일어나고 드높은 애국적열정이 전인민적사상감정으로 승화되여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로 지향되고있는 이 현실 또한 부단히 새것과 발전을 지향하는 우리당 건설정책이 낳은 귀중한 결실이다.
이런 활기찬 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하루빨리 우리 나라를 세계적인 선진문명국, 륭성번영하는 강국으로 빛내여나가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다.
올해 1월에도
부단히 새것과 발전을 지향하는 우리 당의 현명한 건설정책은 앞으로도 부흥의 새시대를 자신만만하게 열어나가는 우리 국가특유의 무진한 발전잠재력과 영용한 개척의 기상을 과시하며 이 땅우에 새 문명, 새 복리의 기념비적건축물들을 무수히 떠올릴것이다.
본사기자 박세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