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에 깃든 불멸의 령도업적을 가슴깊이 새겨간다
공장에 깃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뜨겁게 새겨보는 평양제약공장의 종업원들이다.
2018년 1월 24일 이곳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는 천만금을 들여서라도 사회주의보건사업, 인민들의 건강증진, 건강보호를 위한 사업을 추켜세워야 한다고 하시며 공장을 보다 훌륭히 개건할데 대한 구상을 펼쳐주시였다.
오늘도 이곳 종업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더 많은 대중약품, 상비약품을 생산하기 위해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김광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