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대렬의 질량적강화를 위해 분발
각지에서 농촌학교들의 교원대렬강화를 위한 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
교원적격자들과 함께 교원양성부문 대학졸업생들을 농촌학교들에 우선적으로 배치하기 위한 사업이 벌어지고있으며 농촌리들의 교육력량강화를 위한 전망적인 사업들도 전개되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올해에만도 전국적으로 많은 사범대학, 교원대학졸업생들이 농촌학교들에 달려나갔으며 농촌지역 학생들의 사범대학, 교원대학입학생수는 수천명에 달한다.
많은 시, 군들에서 농촌지역의 우수한 학생들을 시, 군소재지들의 학교에서 공부시켜 사범대학, 교원대학들에 입학시키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내민 결과 지난해부터 좋은 결실을 거두고있다.
송원군에서는 군교원재교육강습소와 나란히 100명의 농촌지역 학생들을 수용할수 있는 2층짜리 기숙사를 번듯하게 지어놓고 군교원재교육강습소에는 학년별로 이들이 공부할수 있는 3개의 교실도 갖추어주었다.
여기에서 생활하는 학생들은 송원고급중학교에서 수업과 과외수업을 받은 다음 기숙사옆에 있는 군교원재교육강습소의 교실들에서 지도교원들의 방조밑에 토론과 론쟁, 복습을 하면서 실력을 튼튼히 쌓아나가고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대학입학생들의 성적에서 송원군의 농촌지역 학생들이 도적으로 앞자리를 차지한 사실은 군일군들이 지역의 전망을 내다보며 교원대렬강화에 힘을 넣어온 결과에 이룩된 소중한 성과들이다.
금야군에서도 농촌지역 학생들을 위해 지난해에 100명수용능력을 가진 기숙사를 새로 일떠세웠다.현대적인 콤퓨터와 대형전자칠판, 액정TV 등을 갖춘 종합학습실을 비롯하여 충분한 학습조건과 생활조건들이 구비된 이 기숙사에서 올해부터 농촌지역 학생들이 생활하고있다.
이밖에도 후대교육을 위해 모든것을 바쳐가는 많은 시, 군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애국심에 의하여 농촌학교교원대렬을 강화하기 위한 토대가 착실히 마련되여가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