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변혁의 새시대를 펼치시는 길에서
자기의 독특한 얼굴이 살아나게
언제인가
건물들이 기단층으로 련결되고 소층과 다층이 조화롭게 결합되였을뿐 아니라 건물들의 립면도 모두 예술화된 읍지구는 말그대로 한폭의 그림처럼 안겨들었다.
그 모든것을 기쁨속에 바라보시며
그이의 가르치심을 받아안는 일군들의 가슴은 후더워올랐다.
정녕
이윽하여
자기 지방의 자연지리적특성에 맞게 자기의 독특한 얼굴을 가지고 건설을 활성화해나가야 한다.
정녕
중요하게 강조하신 생산정상화문제
2024년 12월 성천군에서는
이날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이 담긴 뜻깊은 연설을 마치신
식료공장에 들어서시여 생산과 관련한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신 그이께서는 일군들에게 주민들이 지방공업공장에서 생산한 제품들을 그림의 떡처럼 바라보게만 하면 안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지방공업공장들을 운영하는데서 중요한것은 생산정상화와 제품의 질을 높이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는것이라고, 우리가 시, 군들에 지방공업공장들을 건설하는 목적은 미학적으로 보기 좋은 건물을 건설하여 지역의 면모를 일신시키자는것이 아니라 지방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자는데 있다고 하시면서 그러므로 일군들은 지방공업공장들의 생산정상화에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이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우리 인민들이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한 물질문화생활을 마음껏 향유하게 하시려는
인민들에게 그렇듯 크나큰 재부들을 안겨주시고도 하나의 행복이라도 더 안겨주시려 심혈을 기울이시는분, 력사의 초행길을 헤치시며 주신 사랑 그리도 가슴 울리건만 더욱 크나큰 사랑을 베푸시려 끝없이 마음쓰시는
그이를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마다에서는 이런 격정의 웨침이 세차게 울리고있었다.
본사기자 유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