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신문》창간 80돐 기념보고회 진행
《소년신문》창간 80돐 기념보고회가 5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주창일동지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백은철동지, 금성청년출판사 일군들, 기자, 편집원들, 평양시안의 청년동맹일군들, 모범적인 학생소년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금성청년출판사 사장 겸 책임주필 오혜선동지가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조선소년단의 력사와 더불어 80년의 자랑스러운 행로를 걸어온 《소년신문》이 절세위인들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혁명적소년조직의 출판물, 소년교양의 위력한 사상적무기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여왔다고 말하였다.
그는 항일의 불길속에서 혁명적출판보도물의 고귀한 전통을 마련해주신
새세대들에 대한 교양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신
보고자는
그는 《소년신문》이
보고자는 일군들과 기자, 편집원들앞에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에 맞게 새세대들을 주체조선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키우는데 적극 이바지하기 위한 영예로운 임무가 나서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학생소년들이 건전한 사상의식과 다방면적인 지식, 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니도록 하는데 도움을 주는 다양한 형식의 기사, 편집물들을 더 많이 창작해낼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소년혁명가, 소년애국자의 징표는 최우등성적증이라고 하신
그는 출판물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더욱 힘있게 전개하며 고정격식화된 틀과 경직된 사고방식에서 대담하게 벗어나 신문의 편집형식을 부단히 개선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기자, 편집원들이 맡겨진 취재집필과 편집발행사업을 당의 의도에 맞게 진행해나가는 적극적인 실천가, 헌신적인 창조자, 높은 정치실무수준을 갖춘 참된 언론인이 되여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일군들과 기자, 편집원들이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