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청년의 성장에 깃든 진정
배천지질탐사대 조사중대 조사원 정충일동무는 5년간 청년동맹 초급단체위원장사업을 해오고있다.
그가 실천적모범으로 동맹원들을 애국에로 불러일으키는 열정적인 초급일군으로 성장하게 된데는 이곳 부문당비서 림춘무동무의 남다른 진정이 어려있다.
대학졸업생이고 제대군인인 정충일동무는 탐사대에 배치되여 일하는 과정에 남다른 인정미와 무슨 일에서나 책임적이고 정열적인 일본새를 지닌것으로 하여 집단의 사랑을 받게 되였다.
청년사업에 대한 당적지도에서 초급일군대렬을 잘 꾸려주는것을 선차적인 문제로 여기고있던 부문당일군은 그의 됨됨을 보고 쟁쟁한 청년동맹초급일군이 되도록 이끌어주었다.
초급일군이 된 그가 맡은 임무를 원만히 수행할수 있도록 월사업계획서도 함께 작성하고 정치사업묘술도 하나하나 배워주면서 진정을 기울이였다.
그가 금수산태양궁전을 더 훌륭히 꾸리기 위한 사업에 조금이나마 이바지하고싶은 동맹원들의 한결같은 심정을 터놓았을 때에는 적극 지지해주면서 떠밀어주었다.
하여 이들은 해마다 자기들이 정성껏 자래운 많은 백도라지를 금수산태양궁전에 보내주게 되였고 담당림을 쓸모있는 황금산, 보물산으로 가꾸는데 청춘의 힘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 단위가 사회주의애국림칭호를 수여받는데 적지 않은 기여를 할수 있었다.
정충일동무는 몇해전 해주시에서 급성장내성전염병이 발생했을 때에는 전염병발생지역 인민들이 하루빨리 완쾌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안고 지원사업에 성의를 다하였다.
그는 오늘도 청년동맹초급일군으로 내세워준 당조직의 믿음과 기대를 항상 자각하며 실천적모범으로 동맹원들을 애국의 한길로 이끌어나가고있다.
이곳 부문당위원회의 사업은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이 초급일군 한사람한사람을 알알이 골라 그들의 성장에 진정을 기울일 때 청년동맹원들을 당이 바라는 애국청년들로 키울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