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진보와 발전을 위하여
로동환경개선과 기술발전문제를 강조
파키스탄대통령과 수상이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인 5.1절을 맞으며 발표한 서한에서 근로자들의 로동환경개선과 기술발전문제를 강조하였다.
그들은 서한에서 국가가 근로자들에게 보다 안전한 로동조건을 보장하는것과 함께 강제로동과 소년로동을 근절하며 국제적인 로동기준에 부합되는 로동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것이라고 밝혔다.
그들은 또한 정부가 국가기술발전정책에 따라 기술발전을 추진할것이라고 지적하고 정부와 기업체들이 근로자들의 권리를 옹호하기 위해 함께 노력할것을 호소하였다.
자연에네르기를 리용한 전력문제해결노력
에티오피아에서 최근 자연에네르기에 의한 전력생산에 힘을 넣고있다.
친환경적인 에네르기체계확립을 전략적과제로 제시한 정부의 조치에 따라 전국적범위에서 수력과 풍력, 태양열, 지열을 비롯한 자연에네르기원천을 적극 리용한 결과 지난 7년동안에 국가적인 전력생산량이 2배이상 증가하였다고 한다.
전력생산량이 늘어나는데 맞게 더 많은 지역들에 전기를 공급하기 위한 하부구조건설도 진행되고있다.
지구관측위성 발사
인디아에서 3일 자체로 개발한 지구관측위성 《드리쉬티》호를 발사하였다.
수상은 위성을 성공적으로 발사한것을 축하하면서 이것은 나라의 우주개발분야에서 이룩된 주되는 성과로 된다고 평가하였다.
원유생산량을 늘이기로 결정
석유수출국가기구(오페크)가 3일 기구성원국들의 원유생산량을 늘일데 대한 콤뮤니케를 발표하였다.
기구의 7개 성원국들이 이날 화상회의에서 최근 중동사태로 악화된 세계원유시장의 실태를 료해하고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한다.
그에 따라 성원국들의 하루 원유생산량을 6월에 18만 8 000bbl(바렐) 더 늘이게 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