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차 전국과학기술축전 페막
제39차 전국과학기술축전이 페막되였다.
이번 축전에서는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수 있는 가치있는 과학기술성과와 경험들이 교환되였으며 새로운 전망계획수행의 믿음직한 과학기술적담보를 마련하는데 중심을 두고 부문별과학기술토론회와 발표회, 기술강의가 진행되였다.
페막식이 7일 과학기술전당에서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승두동지와 관계부문 일군들,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먼저 종합심사결과가 발표되였다.
국가과학원 종이공학연구소, 현대화연구소, 김책공업종합대학 자동화공학부, 열공학부,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가 특등을, 강원도군민발전소건설사단지휘조,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천성청년탄광, 천리마타일공장, 봉화화학공장, 문평제련소, 평양광명정보기술사를 비롯한 62개 단위가 1등을 하였다.
평안북도종합병원, 연안군대흥관리부, 평성의학대학, 김형직사범대학 등 18개 단위가 새기술제품개발상을,
성, 중앙기관, 도별순위에서는 국가과학원, 함경남도가 특등을, 농업과학원, 평양시, 강원도가 1등을 하였다.
우수한 평가를 받은 단위와 참가자들에게 상장과 우승컵, 메달 등이 수여되고 해당한 시상이 있었다.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김성빈동지가 페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그는 모든 참가자들이 우리 혁명의 제일척후전선인 과학기술부문이 비약의 기치를 높이 들고 기세차게 내달리며 사회주의건설을 힘차게 견인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지칠줄 모르는 탐구와 애국의 열정으로 보다 알속있는 실천적성과들을 이룩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