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애가 말라버린 일본사회의 악페
온갖 사회악이 판을 치는 일본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끔찍한 살인범죄가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있다.
2일 도꾜도 도시마구에 있는 주택에서 한 녀성이 8살 난 딸을 목졸라죽인 사건이 드러났다.밝혀진데 의하면 범죄자는 《생활이 어려워 아이키우기에 지쳐버렸다.》고 하면서 자기의 죄행을 인정하였다고 한다.
이것은 모성애마저 깡그리 말라버린 일본사회의 실상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조선중앙통신】
모성애가 말라버린 일본사회의 악페
온갖 사회악이 판을 치는 일본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끔찍한 살인범죄가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있다.
2일 도꾜도 도시마구에 있는 주택에서 한 녀성이 8살 난 딸을 목졸라죽인 사건이 드러났다.밝혀진데 의하면 범죄자는 《생활이 어려워 아이키우기에 지쳐버렸다.》고 하면서 자기의 죄행을 인정하였다고 한다.
이것은 모성애마저 깡그리 말라버린 일본사회의 실상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