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전선에 보내줄 동발나무생산성과 확대
평안북도림업관리국에서
평안북도림업관리국에서 당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에 높은 석탄생산실적으로 보답할 일념 안고 증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 척후전선의 탄부들에게 동발나무를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정초부터 과감한 투쟁으로 산지통나무생산에서 혁신을 창조한데 이어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동발나무생산을 1.2배로 장성시킨 이들은 5월에 들어와서도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기상을 떨치고있다.
관리국당위원회에서는 석탄생산에 필요한 동발나무를 최우선적으로 보장하는데 모를 박고 조직정치사업을 박력있게 벌려나가고있다.
채벌장마다에 좌지를 정한 관리국의 일군들은 로동자들과 함께 동발나무생산을 늘이기 위한 방도도 찾으면서 이신작칙의 일본새로 혁신의 지름길을 열어나가고있다.
이와 함께 로동자들의 산지합숙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 쇠바줄을 비롯하여 설비들의 가동률을 끌어올리는데 필요한 자재와 부속품보장대책을 예견성있게 세우고있다.
동창림산사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자립경제의 전초기지를 지켜선 탄부들과 한전호에 서있다는 자각 안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발휘하면서 동발나무생산에서 모범을 보이고있다.이들은 기계톱의 리용률을 높여 나무베기를 앞세우고 설비관리를 실속있게 하여 륜전기재들의 만가동을 보장하면서 동발나무생산계획을 매일 넘쳐 수행하고있다.
대관림산사업소, 운산산림개조사업소, 구장산림개조사업소를 비롯한 여러 사업소에서도 목표를 높이 세우고 내부예비를 최대한 탐구동원하면서 작업소별사회주의경쟁을 맹렬히 벌려 동발나무생산량을 부쩍 늘이고있다.
각 사업소 마을의 녀맹원들은 한대의 동발나무라도 더 생산하는데 이바지할 열의밑에 가정에서 성의껏 마련한 후방물자들을 가지고 채벌장을 찾아가 로동자들의 사기를 북돋아주고있다.
탄부들과 한전호에 서있는 심정으로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는 이곳 일군들과 로동자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동발나무생산실적은 매일 높아지고있다.
본사기자 정경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