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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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9일 토요일 6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4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경축모임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4돐에 즈음하여 중국, 파키스탄, 노르웨이, 단마르크, 로므니아, 스위스, 스웨리예, 이슬란드, 프랑스, 핀란드, 나이제리아에서 경축모임이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정계, 사회계인사들과 주체사상신봉자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이 참가한 모임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중국 세계평화기금회 주석은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신 김일성주석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그이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주석께서는 나라의 독립과 인민의 행복, 세계평화위업실현을 위한 길에 실로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시였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조국이 부강번영하고 인민들이 행복하기를 축원하였다.

파키스탄국회 상원 의원, 파키스탄민족당 부위원장, 파키스탄아와미민족당 중앙위원회 위원, 파키스탄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의 기치높이 조선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였다, 조선혁명뿐 아니라 반제자주위업수행에도 특출한 공헌을 하신 그이를 세계각국의 저명한 인사들은 물론 적대국의 정객들까지도 위인중의 위인으로 높이 칭송하였다, 주석께서 쌓으신 공적은 인류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국제비서, 노르웨이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이슬란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을 세계혁명의 탁월한 령도자, 20세기를 대표하는 절세의 위인, 희세의 정치원로로 호칭하였다.

그들은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해방업적과 전승업적, 건당, 건국, 건군업적을 찬양하고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신 위인의 한평생을 격찬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인민대중중심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 정당성을 실천으로 보여주시였다, 조선은 지나온 수십성상의 투쟁려정을 통하여 주체사상을 지침으로 삼고 자력으로 일떠선 국가는 그 어떤 제재와 압력에도 굴하지 않는다는것을 증명하였다,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은 오늘도 자주와 정의를 지향하는 나라 인민들에게 나아갈 길을 가리켜주고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로므니아에 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벗들》협회, 스위스조선위원회 인사들과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서기장도 우리 수령님을 조선해방의 은인, 절세의 애국자, 희세의 령장,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로 칭송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세련된 령도가 있어 조선은 세계사회주의의 강위력한 보루로 존엄떨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과 같이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며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꿋꿋이 전진하는 나라는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제국주의자들의 패권적행위로 하여 현 국제정세는 매우 불안정하지만 막강한 군력을 가진 조선에서 인민들은 행복한 삶을 누리고있다고 토로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식민지민족해방투쟁의 본보기를 마련하시고 인민이 주인된 새세상,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우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찬양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자주적이고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자랑찬 성과들을 달성하고있다.

당 제9차대회를 계기로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언제나 필승불패이라는것이 온 세계에 과시되였다.이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커다란 고무로 되고있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안아오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조선인민에게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서기장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 조선혁명과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에로 령도하시였다고 하면서 세계 많은 나라의 고위인사들이 절세위인을 우러러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터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우리 나라에서 지방발전정책이 책정되고 철저히 집행되고있으며 인민적시책들이 중단없이 실시되고있는데 대하여 해설하고 김정은총비서께서 계시기에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위업은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모임들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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