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에서 경축행사들 진행
행사들에는 로씨야련방공산당 하바롭스크변강지부위원회, 아무르주지부위원회, 연해변강지부위원회와 사회주의정당 《정의의 로씨야》 연해변강지부리사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전로로병사회단체 《전투적우의》 연해변강지부, 부랴찌야공화국 주체사상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연구협회, 하바롭스크주체사상연구 청년협회, 과학원, 원동국립과학도서관, 스탬프루스우표회사 등 정당, 단체, 기관의 인사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성그루빠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그이의 가장 큰 업적은 령도의 계승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신것이다.
련방공산당 하바롭스크변강지부위원회
조선의 자주적발전과 인류자주위업수행에 거대한 기여를 하신
그들은
사회주의정당 《정의의 로씨야》 연해변강지부리사회, 전로로병사회단체 《전투적우의》 연해변강지부, 하바롭스크주체사상연구 청년협회 인사들은
그들은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로조친선관계는 오늘날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 불패의 동맹관계로 승화되였다, 로씨야인민은 꾸르스크지역해방작전에서 조선인민의 훌륭한 아들들이 세운 영웅적위훈을 후세에 길이 전해갈것이다고 피력하였다.
공동의 원쑤를 반대하고 자주와 정의를 수호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굳건히 맺어진 로조 두 나라 인민들의 전투적우의는 세월이 흘러도 영원히 변색을 모르고 더욱 강화발전될것이다, 로씨야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최대의 지지와 백방의 정치군사적지원을 보내주신
이르꾸쯔크주의 각계인사들과 부랴찌야공화국 주체사상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연구협회 성원들은
그들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사랑의 려정을 쉬임없이 이어가신
지금 조선인민은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가리키는 길을 따라 신심과 락관에 넘쳐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로씨야인민은 친선적인 조선인민이 여러 분야에 걸쳐 놀라운 성과들을 달성하고있는데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보다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행사들에서는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