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발전정책관철에로 대중을 조직동원
량강도당위원회에서
《당의 경제정책관철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도, 시, 군당위원회들이 자기 책임과 역할을 다하여야 합니다.》
량강도당위원회에서 지방발전정책관철에로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힘있게 조직동원하고있다.
얼마전 도당위원회의 조직사업에 따라 열린 일군들의 협의회에서는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집행정형에 대한 총화가 진행되고 대책적문제들이 심도있게 토의되였다.여기서는 시, 군원료기지사업소들에서 당면한 봄철영농작업을 다그치며 당의 은정속에 일떠선 김형직군과
도당위원회에서는 지방발전정책관철을 위한 시, 군들의 사업정형을 놓고 시급히 대책해야 할 문제들과 전망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따져본데 기초하여 부서들간의 배합 및 협동작전을 강화하면서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활력있게 추진시키고있다.당면하게는 삼수군에서 새로 일떠서는 지방공업공장들과 병원, 종합봉사소의 정상운영과 관련한 준비사업을 예견성있게, 주도세밀하게 작전하고 내밀도록 당적지도에 품을 들이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시, 군들에서 자기 지역의 자연부원, 경제적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자립적이고 지속적인 발전토대를 구축하는 사업을 전망성있게 밀고나가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산이 많은 지역의 특성에 맞게 각 지역들에서 기름나무림, 종이원료림, 산열매림조성에 필요한 경제적가치가 큰 나무들을 대대적으로 심어 모든 산들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만드는 사업, 지방공업부문의 기술자, 기능공대렬을 강화하는 사업 등을 책임일군들이 직접 틀어쥐고 실속있게 전개해나가도록 장악지도를 강화하고있다.
도당위원회의 조직정치사업이 적극화되는 속에 갑산군에서는 기름밤나무를 대대적으로 재배하고 운흥군에서는 우량품종의 당작물을 풍토순화시키는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는것을 비롯하여 도안의 시, 군들에서 지방발전정책관철을 위한 사업이 활기있게 벌어지고있다.
특파기자 전철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