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내는기계들의 출동식 진행
온천군에서
《오늘 우리앞에 나서고있는 가장 절박한 과업은 농사를 잘 지어 인민들의 식량문제를 해결하는것입니다.》
지난 6일 온천군 서화농장에서 군적인 모내는기계들의 출동식이 진행되였다.논뚝들이 일매지게 정리되고 써레치기와 물잡이 등의 선행공정이 높은 질적수준에서 추진된 포전들에서 모내는기계들이 경쾌한 발동소리를 울리며 푸른 주단을 펼치였다.이번 출동식은 모내는기계운전공들과 모공급수들이 자기 설비에 정통한 정형을 비롯하여 농장별모내기준비정형을 판정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군의 책임일군들은 새로운 전망계획기간의 첫해인 올해에 또다시 10대최우수농업군의 영예를 쟁취할 높은 목표를 세우고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을 박력있게 전개하였다.이 과정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많은 고속모내는기계가 갖추어짐으로써 모내기의 기계화비중을 훨씬 높일수 있게 되였다.
군에서는 모내기가 시작되기 전에 고속모내는기계들을 농장들에 배치하는 한편 일솜씨가 깐진 농업근로자들을 선발하고 그들이 하루빨리 자기 설비에 정통하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진행하였다.또한 모내는기계운전공들과 모공급수들에게 새 작업복과 장화 등도 일식으로 마련해주었다.특히 출동식에 앞서 모내기선행공정추진과 관련한 총화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고 군안의 농장들에서 앞선 작업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이도록 여러가지 대책도 세우면서 당면한 영농공정을 드팀없이 수행할수 있는 만단의 준비를 갖추게 하였다.
출동식에는 남포시안의 다른 지역 당책임일군들과 농업지도기관 일군들도 참가하였다.이들은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일데 대한 당정책관철에서 이룩된 온천군의 성과와 경험을 따라배우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려나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출동식에서는 무인기들을 리용하여 밀, 보리비배관리를 진행하는 모습도 펼쳐져 참가자들의 주목을 끌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전성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