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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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0일 일요일 5면 [사진있음]

새 농촌마을의 이채로운 풍경



한폭의 그림같은 사회주의문화농촌의 전경이다.

당의 은정속에 현대적으로 일떠선 문화주택들, 마을의 새 모습에 이채로움을 더해주며 펼쳐진 유채꽃바다, 새 교복을 입고 《소나무》책가방을 메고 활기에 넘쳐 뛰여가는 아이들의 명랑한 모습…

결코 세월의 흐름이 가져다준 변천이 아니다.

나라의 모든 농촌마을들을 우리식 사회주의의 맛이 나고 해당 지역의 특성이 살아나게 건설하는것을 농촌주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훌륭한 생활환경을 제공해주기 위하여 그리고 국가의 전반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하여 당에서 제일 중시하며 반드시 실현하자고 하는 전략적인 중대계획으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농업근로자들에게 부럼없는 행복을 안겨주려는 우리 당의 원대한 구상에 떠받들려 나라의 방방곡곡에 우리식 농촌발전의 새 모습이 련이어 펼쳐지고 지난해에는 여기 정주시 암두리에도 도시부럽지 않은 새 살림집들이 일떠섰다.

암두리의 새 풍경은 이렇게 전하고있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과 더불어 보다 문명하고 부유한 사회주의농촌의 래일은 가까운 앞날에 온 나라 어디에나 현실로 펼쳐지게 된다고.

글 및 사진 본사기자 정철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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