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력갱생의 바통을 이어받아야 한다시며
《영웅적
삼복의 폭열이 쏟아져내리던 몇해전 7월중순 어느날이였다.
어느한 조선소를 찾으시여 이곳 일군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신
1호실에 들어서신
이곳 조선소를 현대적인 배무이기지로 꾸리시기 위하여 그토록 마음써오신
지난 시기 조선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이룩한 성과에 대한 값높은 평가의 말씀이였다.
이어
이윽하여 혁명사적교양실의 여러 호실을 돌아보시며
충실성의 바통, 자력갱생의 바통!
그것은 조선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길에서 굳건히 이어가야 할 신념의 기둥, 투쟁의 기치였다.
계속하시여
조선소를 정비확장하고 개건현대화할데 대한 문제, 조선소를 배무이에 필요한 물질기술적토대와 기술력량을 그쯘히 갖춘 현대적인 대규모배무이기지의 본보기, 대표작으로 꾸리기 위한 계획을 세우도록 할데 대한 문제, 조선소에서 년차별로 생산공정을 현대화하고 기술자, 기능공들을 양성하기 위한 방안을 구체적으로 세울데 대한 문제…
그 하나하나의 가르치심들은 조선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충실성의 바통, 자력갱생의 바통을 굳건히 이어나가는데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고귀한 지침이였다.
대중의 무궁무진한 사상의 힘, 정신력을 총발동시킬 때 이 세상에 못해낼 일이 없다.조선소의 로동계급은 조선소의 개건현대화를 통하여 주체혁명의 핵심부대, 나라의 맏아들인 영웅적인
하늘같은 믿음이 담긴
그럴수록 일군들에게는 조선소의 자랑찬 발전행로우에 아로새겨진 충실성의 바통, 자력갱생의 바통을 이어받아야 한다고 하시던
깊어지는 생각을 안고
이렇듯 끝없이 이어가시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해나가도록 세심히 이끌어주시는
하기에 새로운 기적과 혁신창조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는 조국의 벅찬 현실을 가슴뿌듯이 체감하며 사람들 누구나 한목소리로 이야기한다.
우리 인민이 지닌 무궁무진한 힘과 창조적열정은 절세의 위인께서 안겨주신것이라고.
김일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