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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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2일 화요일 2면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새로운 건설혁명(2)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 평양의 번영기

경루동이 전하는 사연


그 이름도 아름다운 경루동은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세계를 전하는 위대한 기념비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21년 3월 25일 보통문주변 강안지구를 돌아보시며 위대한 수령님께서 리용하신 저택이 자리잡고있는 성스러운 터전우에 현대적인 다락식주택구를 건설하여 인민들에게 안겨주실 구상을 펼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오래동안 리용하신 그 저택은 그 어떤 특전과 특혜도 허용하지 않으시고 언제나 인민들과 고락을 함께 하신 어버이수령님의 한없이 검소하신 인민적풍모를 그대로 보여주는 귀중한 혁명사적건물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뜨거운 사랑의 력사, 인민적수령의 성스러운 력사가 인민들의 행복넘친 모습과 더불어 이 땅우에 세세년년 흐르도록 하시기 위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렇듯 숭고한 용단을 내리시였던것이다.

자신께서는 수령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시기 위하여 일부러 이런 좋은 자리를 묵여두시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몸소 우산을 드시고 건설장의 험한 비탈길을 걸으시던 못잊을 사연을 비롯하여 현대적인 다락식주택구건설에 깃든 하많은 감동깊은 이야기들을 우리 어찌 다 전할수 있으랴.

2022년 4월 2일 인민의 새 보금자리가 눈부시게 일떠선 현지에 나오신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절절하게 말씀하시였다.

원래 이 지구에서 살다가 철거된 세대는 하나도 없다고, 철거되였다면 위대한 수령님의 저택뿐이라고, 이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자신의 저택이 있던 자리에 세상에 없는 호화주택을 지어 자식들에게 고스란히 넘겨주신것이나 같다고.

참으로 경루동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듯이 우리 인민을 신성히 떠받드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사랑의 세계가 펼친 행복의 보금자리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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